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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7일

수명이 다한 폐건전지를 분리수거해 중금속으로부터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도는 그 동안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난해 128톤을 수거했으며, 올해에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140톤을 수거한다는 목표로 추진한다.
시군에서는 홈페이지, 소식지 등에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홍보하고 병원․기업체 등 참여기관 확대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수거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학교에서는 가정통신문과 홍보전단지 등을 통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를 수거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기관별 참여율 향상을 위해 수거실적이 우수한 시군과 학교 등에는 문화상품권, 건전지set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기관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고 도민이 일상생활에서도 손쉽게 실천 할 수 있는 자원재활용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환경의식 고취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진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폐건전지는 매립․부식되면 토양오염 등의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으나, 분리배출을 통하여 재활용하면 유용한 금속물질을 추출할 수 있는 귀한 자원이 될 수 있다”며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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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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