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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릴레이 서가 및 도서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8일
기업체 한책 하나구미 운동 일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묵)가 '기업체 한책 하나구미 운동' 지원사업으로 2일 구미국가산업단지 2공단에 위치한 (주)원익큐엔씨(대표이사 임창빈)와 4공단에 위치한 (주)이코니(대표이사 양병재)를 방문, 릴레이 서가와 도서를 전달했다.

지난 2월부터 지역내 기업체에 릴레이서가 신청을 받아 (주)원익큐엔씨, 킴스일렉(주), NVH플로어시스템(주), (주)이코니, 한라인더스트리 5개사가 선정됐다.

기업체 한책 하나구미 운동 지원사업의 일환인 릴레이 서가는 2016년 12월 3개사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17년 구미시와 기업체 50개사 간 독서협약(MOU)체결 후 10개사를 선정, 운영중이며 올해 5개사를 추가, 18개 기업체로 확산되어 근로자의 독서활동 장려 및 책 읽는 기업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릴레이 서가는 삼나무로 제작된 친환경 서가에 역대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도서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의 교양도서 300권을 비치해 2년간 기업체 자율운영 후 다음 희망 기업으로 전달하게 된다.
릴레이 서가를 마중물로 기업체는 자체 도서 확충 및 사내 독서분위기 조성에 힘써 독서를 통한 기업의 역량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지난 3월부터 독서동아리가 구성된 2개사에 독서 전문 강사를 파견해 독서지도 및 독후토론으로 독서를 통한 사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5월에는 제12회 '한책 하나구미 운동'올해의 도서 ‘김산하의 야생 학교’를 릴레이서가 운영 회사에 제공, 독서릴레이를 전개하여 시민과 기업이 함께 '한책 하나구미 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남동수 시립중앙도서관장은 “릴레이서가 운영등 기업체 독서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이 독서경영의 초석이 되어 기업의 역량증진에 이바지하고 기업과 더불어 전 시민의 독서진흥을 통해 ‘책 읽는 기업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기업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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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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