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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투표하면 구미불행은 지속돼’
바른미래당 공천 후보인 유능종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마치 가시밭길과도 같은 험지에서 고난의 길을 택한 이유’에 대해 양당구도를 깨야만 구미가 재도약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천만 받으면 당선된다는 자유한국당의 인식과 공천을 받아도 당선될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구미를 도외시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인식이 상존하는 양당 구조의 틀을 극복하지 않고서는 구미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힌 유 후보는 ‘지역의 정치적 리더싶이 부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물로 교체를 해야 한다“면서 ”어렵고 힘든 상황에 놓인 구미현실을 처절하게 인식하고 있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구미민심은 반드시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표심을 통해 실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묻지마 투표 이제 끝내자
잃은 것은 KTX, 혁신도시, 경북신도청이라고 비판한 유 후보는 ‘우리의 소중한 물까지도 대구에게 뺏길 위급상황으로서 더 이상 잃은 것도 없다“며 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했다.
특히 “민선1기부터 6기까지 24년 세월을 잃어버렸다”고 지적한 유 후보는 “침체된 공단, 벼랑 끝에 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논밭두렁에 몰아치는 한숨소리, 우리에게 쥐어진 것은 절망과허망함 뿐”이라면서 “우리들의 미래가 더 이상 불행해져서는 안된다. 우리 서로 머리와 가슴을 맞대면 새로운 미래를 반드시 열수 있는 만큼 우리와 우리 자손이 살아갈 구미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표를 투자해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한편 유후보는 “검사출신 변호사로서 청렴의 가치관을 추구하며 살아왔다”면서 “수년째 청렴도 꼴치인 공무원 사회를 변화시키고 개혁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정치신인 바른미래당 출신으로 기존 정치세력과 달리 부채가 없는 것이 장점”이라면서 “구미사회의 근본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적임자임”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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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공약
유 후보는 경제와 문화가 어우러진 살맛나는 구미만들기 ‘구미혁신 포로젝트’를 제시했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앞세워 하나부터 열까지 모조리 근본적으로 바꾸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경제+문화+복지+교육이 하나로 어우러진 선진행복도시가 되도록 하고, 장점인 지리적 여건을 활용해 사통팔달 교통이 편리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협력 확충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고,벤처기업과 유망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다양한 사업이 발전하는 도시, 문화가 있는 도시, 사계절 축제가 끊이지 않는 살맛나는 도시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통이 살아 숨쉬고 미래산업이 융성하는 조화로운 복합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는 유 후보는 구미를 인구 70만명 명품도시로 우뚝 세우고, 부패가 없는 청렴하고 깨끗한 시정, 공정한 인사의 원칙을 준수하는 선진 민선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구미맞춤 4차 산업혁명 스마트 벨리 구축
미래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초고속 성장 프로젝트을 통해 단순제조업을 벗어난 ICT,첨단소재, 관광이 연계되 상호 융합 및 시너지 효과와 첨단기술의 집약인 게임 연구단지 및 게임개발 인프라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유 후보의 입장
투자는 구미시가 되어야 한다. 집중과 선택을 통해 필요없는 곳,그리고 낭비되는 분야의 예산을 절감해 필요한 곳에 투자할 수 있는 투자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구미시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수익에 도움이 되는 기업에 투자해 기업이 구미에 오고 싶도록 해야 한다.
제4차 산업 혁명을 이끄는 기업들을 상대로 멘-투-멘 협상을 하는 TF 구성, 기업 상대 구미시 마케팅을 하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노후화된 인프라 개선, 교통개선, 환경개선을 통해 한단계 수준 높은 기업도시 구미가 되도록 해야 한다.
모바인은 기본, 게임 등 쇼트프웨어 사업, 스마트 방산, AI를 포함한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투자를 이끌도록 해야 한다.
▶신구미 KTX 역사 신설
교통의 변방에서 교통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고, 4,5공단의 인프라 개선 및 환경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입장이다. 또 김천- 구미산업단지-신대구 공항-포항 철강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새로운 KTX 노선 신설을 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유 후보의 입장
KTX역이 없는 구미는 교통의 오지, 육지속의 섬으로 전락했다.구미 회생을 위해 KTX 역사 유치는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다. KTX 구미역 정차방안은 미봉책에 불과하다. 해답은 구미를 지나는 새로운 KTX 노선신설이다.
4,5공단의 접근성을 최대한 도모할 수 있는 신구미 KTX 역사 신설과 대구신공항, 포항철간산업단지까지 연결되는 노선 구축은 구미의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다. ‘교통의 변방에서 중심으로’대변화를 이끌 것이다.
대구 신국제 공항 접근성을 높여 국제적인 도시로 거듭나게 하고, 포항만까지 물류를 개선해 공단활성화에 기폭제가 되도록 하겠다.
▶사곡 복합 환승센터
종합버스 터미널,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고급 쇼핑센터가 함께하는 사곡 복합 환승센터를 통해 구미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근지역 상인의 백화점 입점 및 지역업체 활성화와 연계한다는 구상이다.
▷유 후보의 입장
구미시의 수준 향상 및 경제 규모의 레벨업을 위해 주변 인근 도시까지를 카테고리로 하는 교통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방치되어 온 사곡역을 새마을호, 대구경전철, 무궁화호와 고속버스, 시외버스 터미널이 연계된 복합 환승센터로 개발해 구미 모든 지역에서 2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교통지도를 바꾸겠다.
백화점과 대형 아울렛 매장 유치를 통해 외부로 유출되는 소비를 막고, 인근지역의 소비자를 구미로 이끌도록 하겠다.
또 인근상인의 백화점 입점 지원, 지역 물류 회사 이용, 지역민의 고용창출 조건과 이윤 중 일부를 지역상생기금으로 조성을 입점조건화 함으로써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 또 세수확보를 통해 구미시를 프리미업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
▶원평동-금오산 연계 광관 특구
구미역 일대 원평동에 대한 원도심 재생사업을 통해 주상 복합 아파트 등 도시의 현대화와 함께 대규모 상업시설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금오산 국립공원 지정 및 관광특구를 개발해 도심속의 국립공원과 구미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금오산 축제를 통한 전국적인 휴양지로 개발하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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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관광지원센터를 통한 농가수입 증대
자전거길, 공예촌, 민속마을,체험농장, 특화작물단지를 조성하고 아울러 민박형 체험관광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체험관광 지원센터를 통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영화테마마을로 관광객 유치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촬영을 위한 영화테마 마을 조성, 전국의 관광객 및 한류를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구미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구미문화수준을 향상시키겠다는 복안이다.
▶낙동강 놀이공원 개발
낙동강 종합개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는 구상이다. 카페거리 조성을 통해 젊은이의 공간을 창조하고, 짚라인과 카약,수상패러글라이딩을 통한 수상레저 강화와 강변문화제등 강변축제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구상이다.
■관심끄는 공약
▷안심하고 2세 계획할 수 있는 구미
구미시를 아이를 낳고 키우기에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출산장려금 인상을 통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2세를 계획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출산장려금은 자녀수와 관계없이 출산시 자녀별 각 100만원씩의 지원금을 연간 분할해 지원하고, 시립 산후 조리원 설립을 통해 출산에 따른 금전적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구상이다. 또 민간 산후 조리원 이용시 시립 산후조리원과의 차액은 시에서 지원해 준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엄마와 돌보미 프로젝트’를 통해 전업 주부인 엄마들에게 부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동시에 초등저학년, 유치원생을 둔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가장 취약한 시간대인 출근 후 자녀 등교시간까지,또 자녀의 하교 및 하원 후 부모 퇴근 시간까지의 시간대에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보미를 제공함으로써 안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18세 이하 입원 및 의료비를 시가 지원함으로써 아픈 자녀로 인해 마음이 아픈 부모가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도 강조했다.
▶4차 산업혁명 심장 데이터센터,AI 칩 연구소 구축
구미를 4차 산업혁명 도시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한 핵심 기반인 인터넷 데이터 센터와 AI칩 연구센터를 구미에 설립해 관련 쇼프트웨어 기업과 빅데이터 기업을 구미로 유치해 지역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구미는 현재 제조기업의 생산도시이지만 실은 1982년 아시아 최초로 인터넷 개발이 이뤄진 당시만해도 최첨단 기술도시였다고 밝힌 유 후보는 하지만 지금의 구미 현실은 제조업을 이끄는 대기업이 수도권과 해외로 이전하면서 IT 뿐만 아니라 제조업의 기반도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유후보는 이와관련 구미의 산업 구조 개혁만이 구미가 살길이며, ICT기업, 쇼프트웨어 기업, 빅데이터 기업, 인공지능 기업, 콘텐츠 기업들이 구미에 정주할 수 있도록 인터넷 데이터 센터 및 AI 침 연구 센터 등 인프라 구축 및 세제 혜택을 통해 구미시 마케팅을 시행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젊은 쇼프트웨어 두뇌들이 구미로 유입되고, 관련 대학과 기업 연계서비스 확충으로 구미시를 한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 유 후보의 입장이다. 아울러 청년 실업문제와 지역 상생발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영화 테마파크 건설
구미에 영화테마파크를 유치해 구미를 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사업구조의 다변화와 함께 한류에 편승해 구미를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나게 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구미의 장점인 넓은 부지와 풍족한 자원환경을 활용해 국내 최대규모의 영화테마 파크를 개발해 국내 관광 메카로의 변화는 물론 영화 및 드라마를 통한 글로벌 마카텡으로 전 세계의 관광객이 구미로 오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유후보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의 경우 구미와 같은 공단도시였다. 도지전체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당시 과감하게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유치함으로써 지금은 일본 최고의 관광지로 거듭났다. 이에 힘입어 테마파크 수익, 호텔, 인근 서비스업의 호황으로 약 4조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했디.
춘천 남이섬의 경우 지금도 매년 300만명의 넘는 관광객이 찾고 있다. 매년 중국, 대만, 홍콩, 태국, 일본등으로부터 관광객이 꾸준하게 방문하면서 관광상품, 문화상품, 고급식당까지 개발이 되고 있다.
유 후보는 이와관련 초기단계부터 철저한 기획을 통해 영화사와 드라마 제작회사와의 협력을 통한 맞춤형 테마파크 선정 및 기획하고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상대로 매력적인 홍보를 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영화테마파크의 가장 우선적인 목표는 구미의 이미지 개선으로써 구미전체의 서비스업 활성화를 통한 경기부양까지 고려한 프로젝트를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주차문제 해결
현재의 불법주차는 누구나 인식하는 현안이지만 현재의 도로시스템 및 도시 계획은 불법 주차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때문에 시 차원에서 적극적인 개선안을 찾지 못할 경우 난제는 계속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한 유후보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교통주차 핵심 관리지역을 레벨별로 선정해 최악 지역에 대해서는 지상공원 및 지하공영 주차장을 개발하겠다는 입장이다.
또 일방 통해 시스템을 도로에 지정해 노상주차장을 양성화하고, 시 운영 주차타워 구축으로 충분한 주차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차고지증명을 해야 하는 대형차량 불법주차가 사고의 가장 큰 원인임을 인식하고,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이용시간별,차종별 합리적인 주차요금 시스템 개편으로 불법주차를 하지 않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유도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유후보는 충분한 주차공간 제공 및 시스템 개선 후 강력한 불법주차 단속을 통해 불법주차로 인한 인명사고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새마을 테마공원, 사이언스 파크로 용도변경
상모사곡동에 소재한 새마을 테마공원을 사이언스 파크로 용도를 변경해 효율적인 운영을 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의 계획대로 운영할 경우 세금만 낭비하는 애물단지로 남게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결론이다.
새마을 테마공원은 국비와 도비, 시비등 9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5만여 평방미터를 대상으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논란 끝에 경북도와 구미시가 공동운영키로 했으나, 시설물에 대한 구체적인 사용방법은 물론 프로그램마저 마련돼 있지 않은 상태인데다 수익성 역시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유후보의 판단이다.
이에따라 유 후보는 새마을 테마공원을 구미시의 미래 자산인 어린이와 청손년을 위한 사이언스 파크로의 운영방안을 제시했다. 여기에다 연수원을 전시관으로 구조변경할 경우 대구과학관의 2배규모로서 전국 최대의 사아언스 파크로서의 위상을 자랑하게 된다는 입장이다.
유 후보는 사이언스 파크 활용방안과 관련 “과학영재 교육, 코딩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AR/VR 체험 및 자율주행 자동차, 지진체험실 등 머지 않아 현실로 다가올 첨단 과학소재를 채택해 새로운 개념의 사이언스 파크로 구성할 경우 구미 청소년의 지적수준 향상 및 관광상품으로서의 역할을 소화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야외공원으로 조성되는 구역에는 반려동물과 애완동물이 함께할 수 있는 동물병원, 산책코스, 조련장으로 구성해 구미에서도 애완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수 있다는 입장이다.
유 후보는 “새마을 운동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로서 평가를 받을 필요가 있지만, 과거에 머물기보다는 미래 지향적인 차원에서 고정관념 파괴를 통해 우리를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청소년에 대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유능한사람이 선출되길 고대한다.고3수험생 학부모 맘을 제일잘하는 유능한 유후보가 일등인 세상을 꿈꾼다.세번만 생각하면 유능종이답이다, 구미시장은...
05/11 13:28 삭제
시민과 가장 많이 소통하는 후보인듯... 지지합니다
05/10 12:30 삭제
능력있고 부지런이 뛰는 사람이 승리하고 유능한 당신이 선출되길 기대해본다.
선출되면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열고 시민의 고충을 해결해주시길...
05/10 09:56 삭제
타향에서 노년까지 지내다. 공천 받아선 가만 있어도 1등2등 된다고, 선거 코앞에 두고도 공약이나 주장 운동없이 누가 나온지도 모를 판 후보들과, 구미실정을 빠삭하게 꿰고있는 유능후보가 비교되네요. 지발, 이번엔 당을 보고, 낙하산 덮어쓰지 말고, 망한 구미시 살릴 일꾼 시장을 잘보고 찍읍시다.
05/09 11:31 삭제
성실하고 부지른한 모습에 제한표 투자합니다.건승하십시요.
05/09 11:1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