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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저력 높이는 신성장 산업 장착
치열하게 전개된 1,2차 경선을 통해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후보로 선출된 이양호 전 농촌진흥청장은 첫 일성으로 ‘ 구미시민의 뜻을 받들고,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새로운 역사에 도전하는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자 한다“역설했다.
이 후보는 늘 “지난 30년 동안 구미발전의 밑그림을 그렸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능력과 경험의 기반을 마련했다. 경제•교육•문화를 비롯한 새로운 발전축을 중심으로 구미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시작될 것이며, 이는 구미의 무한한 저력과 구미시민의 간절한 염원이 함께할 때 가능할 것”이라면서 “끊임없는 도전과 새로운 혁신이라는 성장판에 내용을 채우고,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해 나가는 것이 주어진 역사적 책무라고 생각하며,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투자 유치 및 경제여건•고용구조 변화에 맞는 대책을 강구해 시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겠다”고 밝혀왔다.
또 구미를 기업이 있어야 하는 도시로 규정한 이후보는 “기업들에게 여전히 매력적이고 기업친화적인 도시 구미로 탈바꿈시키겠다”며 “구미의 저력을 높이는 신성장 산업을 새롭게 장착해 50만 행복도시, 100년 발전도시의 꿈이 실현되는 새로운 구미발전의 청사진을 펼쳐보이겠다. 구미사랑의 열정으로 구미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겠다”는 각오를 거듭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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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 및 해결방안
구미는 40년간 생산도시로서의 기능을 수행해 오며, 삼성•엘지 등 IT 제조업 위주로 부가가치가 낮고 세계 경기 변동에 매우 민감한 업종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 대기업의 매출증대와 이윤확대가 중소기업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게 되면서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이 후보는 진단했다.
또 공단의 중심이었던 국가1단지의 공동화•노후화가 활력 상실의 가장 큰 이유라고 판단한 이 후보는 LCD 파주이전, KTX 역사 김천, 물류센터 칠곡, 신도청 안동으로의 입지 구축으로 말미암아 시민들이 가슴에 안고 있는 상실감과 무력감에 따른 패배 의식 또한 문제점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이 후보는 향후 부가가치가 높은 로봇, 바이오, 나노, 신재생 에너지, 의료기기 등을 중심으로 신산업을 유치하거나 육성해야 하며, 이를 통해 기업이윤을 확대하고, 양질의 고급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또 이러한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을 위해 기업 유치는 물론 연구 인프라 구축과 구미공단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도 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
▷4차 혁명에 기반한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시티 조성
구미실리콘 벨리(구미삼업 기술 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ICT명품 인재 양성, 미래 IT융합연구원과 구미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구조고도화 사업, 혁신생태계 조성 등을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거북이 안전시스템 구축(재난 안전•화학 사고 예방)
재난(화학사고)재발 방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구미소방서 확장 등 시민이 안전한 구미만들기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1천만 관광도시
역사문화자원 통합 관광브랜드화, 낙동강과 산악자원을 연계한 리버마운틴 테마파크 조성, 구미대표 음식과 전통주를 발굴•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도시 재창조 사업
휴식공간 조성, 문화예술지구, 청년창업지구 지정, 산책하고 싶은 거리 특화사업, 구미 외곽순환도로 건설, KTX정차역과 연계한 교통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도농 상생 대표도시
농업•농촌의 6차산업 활성화, 구미 농축산물 직매장과 가공센터 중심의 로컬푸드 지원, 농촌 체험관광 도시 연계 프로그램 확대, 지역특산품 개발 및 농축산물 명품 브랜드와 사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삶의 질 1위 도시
장애인 평생 교육원과 여성회관을 건립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참여 위원회를 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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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끄는 공약
▷1공단 혁신 경제 생태계로 전면개조,구미소방서 확장 건립, 제2 폐놀• 불산사태 재발방지,도립 노인 구미병원 건립
1공단과 관련 이후보는 ICT명품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 IT 융합 연구원 설립, 삼성•엘지•중소기업을 위한 기업 홍보관과 산업박물관 설치, 구미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설립, 구미의 싱크탱크 구미 연구원 설립, 청년벤처 창업 공간, 중소기업 지원시설, 지식기반 융합 부품•소재 산업 및 국책연구기관 분원 유치등 구미의 새로운 심장이 될 혁신 경제 생태계 조성을 통해 구미를 한국형 실리콘 벨리(구미산업 기술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 경제 활성화와 함께 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이 후보는 폐놀과 불산사태를 비롯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구미시민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행정과 시민이 협력해 재난을 극복하는 안전시스템 구축이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지역의 각 단체들이 갖고 있는 고유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해 재난 방지의 효과를 높이는 정책 마련과 함께 구미의 안전축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는 구미소방서 확장건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정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즐거운 노후와 일자리 지원등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어르신 행복센터 운영을 통해 치매 조기 검진 및 치료와 노인병 연구등을 담당할 도립 노인 구미병원 건립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를 통해 일자리와 복지연계형 통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는 입장이다.
▷장애를 바라보는 보는 시선, 편견에서 이해로 바꿔야
시민과 유권자의 참여를 극대화하는 후보자 중심으로부터 유권자 중심의 정책선거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혁긴적 선거가 되어야 한다는 이 후보는 장애인의 복지 범위를 개인에서 가족으로 넓히고, 고통을 나누기 위한 정책 추진과 함께 적극적인 배려와 관심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 노약자, 여성등에 대한 공약도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일환으로 유권자 중심의 정책에는 비장애인과 동등한 기회를 부여받아야 할 장애인에 대한 정책이 우선이라고 판단하고, 장애인 지원사업과 관련 구미장애인 평생교육원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경제적 여건과 이동의 제한을 극복하고, 장애인이 좋은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장애인을 위한 자기계발 평생 교육프로그램 운영, 장애인의 취미활동, 교양교육, 취업교육, 취업 정보 제공등을 통해 실질적인 장애인의 권익실현과 장애인이 시민사회의 주류로 편입되고,직업 획득의 통로가 되는 순기능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장애인 평생 교육원 건립과 관련 이 후보는 장애로 인한 개인적, 사회적 한계의 극복과 이를 통한 자립을 추구케 하기 위한 답을 평생교육의 기회제공으로부터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각 장애인 편의시설 정비, 휠체어를 위한 보도블럭 낮추기, 인도의 경사도 정비, 횡단보도 음성신호기 정비, 저상버스 확대를 통한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 등 장애인을 위한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장애인 평생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증 및 중증 장애인 일자리 지원, 장애인 채용박람회 개최, 여성 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운영, 방문 건강 관리사업 확대 등 장애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을 통해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하고, 장애인의 삶의 질과 인권 수준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올인하겠다는 입장이다.
▷글로벌 인적네트 워크 구축
구미경제가 어려움에 봉착한 이유는 기업 유출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기반 취약 때문으로 진단한 이 후보는 국•내외 투자유치 및 경제여건•고용구조 변화에 맞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기업의 투자를 제한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하게 풀고, 국내 및 해외 유턴기업,신규 투자 기업유치를 위해 국•내외 기업관련 동향 파악을 통한 정보를 물색해 투자 의향이 있는 기업을 찾아 협상과 설득에 나서는 등 규제완화와 기업유치라는 경제살리기 투트렉 전략을 구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내 투자 유치와 관련 이 후보는 우선적으로 지능형 로봇 등 미래형 신산업을 발굴 육성하고, 글로벌 강소기업, 히든 챔피온 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성장환경 구축은 물론 기술적, 공간적 시스템을 넘어 외국과의 협력과 지적 재산권 보호 등 예상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구미 투자기업에 대해 기반시설 설치, 세금감면, 자원지원 등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아울러 구미가 국가 산업단지와 2017년 기준 283억불의 국제적 도시로 인식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정부 및 오랜 외교 협상과 근무를 통해 형성된 글로벌 인적네트워크, 그리고 대외협력과 협상 분야에서의 경험과 능력을 적극 활용해 해외 유턴기업 및 신규 투자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힌 이 후보는 이를 위해 구미산단 입주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박람회 참가지원 등 해외마케팅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투명한 인사원칙 확립 ‘혁신인사’
구미시청을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고, 1천6백여명 공직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분명한 기준과 공정한 인사를 통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이 후보는 시장은 지방 공기업과 출연기관장에 대한 최종 임명권과 공무원의 인사권을 갖는 등 권한이 막중한 만큼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 가감과 각색없는 투명한 인사를 통해 시민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공무원의 사기진작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 민원 원스톱 서비스 제도를 도입해 2개 이상 부서에 걸쳐있는 복합민원은 민원 담당제 도입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토록 하겠다는 이 후보는 연공서열 위주의 인사정책과 특정지역 출신우대에 대한 우려 탈피, 전분야에 걸쳐 경력과 능력, 성과 중심의 균형 인사를 확대하고,창의성이 높고 조직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직원이 승진할 수 있도록 혁신인사를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불편부당이 없는 탕평인사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정인사를 통해 직원 모두가 활력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인사정책을 실천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한 이후보는 인사비리를 원천 봉쇄하고 아울러 더 이상 인사고과나 승진문제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직원이 불이익이 없도록 하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재를 배치하는 것은 지방정부 운영의 기본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새로운 시정 철학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 실려 있는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뜻을 온전하게 담아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 지원, 청년 공약 ‘혁신구미, 성공청년’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창업자들이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고, 교육과 멘토링, 시장 정보, 투자등의 어려움으로 실패를 거듭한 창업자들에게 희망과 창업을 꿈꾸는 이들의 도전을 이끄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기존의 구미시 창업보육센터를 확대운영하겠다고 밝힌 이 후보는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창업 및 일자리를 찾고 협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또 청년 일자리와 관련 히 후보는 구미시의 기업체에 구미청년 우선 고용제도를 도입해 지역기업과 청년들이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40년간의 생산도시에서 경제•교육•문화•관광이 융복합된 혁신도시로의 변화 방향성을 제시하고,지역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판매•수출하는 세일즈 시장이 되겠다는 이 후보는 R&D 예산 확대 지원 및 신기술과 신산업으로 해외 신흥시장에 도전해 수출을 늘려갈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 대한 컨설팅과 기술지원, 구미중소 기업 수출지원센터 설립 등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지역의 중소기업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종수기업들이 느끼는 애로를 적극 파악해 이를 원스톱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시장은 특별한 그 무엇이 아닌 43만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필요장치”라고 강조한 이 후보는 “오늘날은 국가간, 지역간 협력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세계화, 지방화 시대이며, 이러한 시대에는 국제적인 마인드를 갖춘 지도자만이 시대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정정당한 선거 운동을 통해 지방선거 압승을 넘어 정권교체의 밀알이 될 것이며, 찬란했던 대한민국 경제수도 구미의 영광을 반드시 되찾겠다”고 밝혔다.
인동초 육상 전국대회우승 얼마나 자랑스런 우리 구미시민이고 학생뽄좀받아라 정치꾼들아.
지난10여년간 세비만 축내다가 선거철만되면 시뻘건옺입고 인동사거리에서 고개숙이는 못난사람아 뉘죄는 니가알렸다...18또욕나오내///
이제그만해라 많이뭇다아이가???
05/11 13:17 삭제
공약에 성의가 하나도 없는듯.. 자한당 공약 재탕.. 삼탕... 구미 절체절명의 위기에 낙하산 내려와서 시민의견 안중에도 없고 갑질하면 답없다... 투표날 할매할배들은 새벽부터 가서 몰표 찍어주고, 젊은 친구들 또 놀러가겠지...
05/10 12:35 삭제
출퇴근길 지정체 해소가 먼저다, 교통대란으로 10만노동자는 매일 생지옥인데 뭔 문화가있고 기업유치가있나.KTX역북삼유치 도시계획도로 조기개통등 교통문제해결되면 기업이 돌아오고 기업이오면 일자리는 자연적으로 늘어 인구문제 주택문제는 절로해결된다.
05/10 09:37 삭제
지난번 국회의원 선거 때 백승주 공약 판박이네
국책연구기관유치..1공단 활성..큰 그림이 이게 다 인가?
05/09 15:0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