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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달의 기업, 타운마이닝캄파니㈜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9일
폐비철금속의 재생처리 전문기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일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타운마이닝캄파니㈜ 전덕일 이사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0번째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열었다.

2018년 5월 110번째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타운마이닝캄파니㈜(대표 최순령)는 구미국가산업1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8년 타운마이닝캄파니㈜를 설립하고, 2003년 안산공장에서 제조사업을 시작한 후, 2006년 구미로 본사를 이전했다.

타운마이닝캄파니㈜는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비철금속 스크랩을 회수하여 재생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전문 리사이클링(Recycling) 기업이다.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 경험이 풍부한 전문기술진과 최신 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여러 분야에서 발생하는 희소금속의 스크랩을 회수해 이를 필요로 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으며, 자원재생을 통해 환경보존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차전지 스크랩으로부터 산화코발트, 수산화코발트, 탄산코발트 등 코발트화합물의 일괄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감으로써 첨단 기술과 최고의 품질을 통해 리사이클링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타운마이닝캄파니㈜은 환경보존에 대한 강한 열정과 이를 뒷받침하는 경쟁력 있는 기술을 통해 2006년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2007년 이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폐리튬이온이차전지의 양극재료로부터 코발트 화합물을 회수하는 방법 · 폐니켈 화합물로부터의 니켈 화합물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 등 총 8건의 특허를 등록하여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고, 최근 이차전지 스크랩으로부터 리튬을 회수하는 공정까지 개발하고 양산에 들어가 환경·재활용 문제와 관련하여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기업이다.

또한 타운마이닝캄파니㈜는 2008년 11월부터 2010년 3월까지 구미시 「일천만그루나무심기운동」범시민 헌수운동에 적극 동참, 1억 5천만원의 자체사업비를 투입하여 왕벚나무 320본을 남구미 I.C. 및 유수지 주변에 식재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한 바도 있다.

이날 회사기 게양식에 참석한 타운마이닝캄파니㈜ 전덕일 이사는 “환경과 자연이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는 지금, 타운마이닝캄파니㈜는 전지구적인 환경과 자연의 영구적인 보호를 위해 특수금속의 유효한 재이용을 추진하고 '순환형 사회'의 구축을 위한 환경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R&D 투자를 바탕으로 첨단기술 개발 및 최고의 품질 확보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구생명의 연장에 일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시는 타운마이닝캄파니㈜가 환경보존에 이바지하고 있는 공로와 비철금속의 재생산을 위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등의 기술력를 높이 평가해 타운마이닝캄파니㈜을 5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1개월, KBS네거리 가로군집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연중 게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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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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