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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은 민족부흥의 역사적 사명 띠고 태어나셨지만, 홍준표 대표는?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2일
구미 찾은 바른미래당 유승민 대표, 하태경 최고위원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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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열린 바른미래당 유능종 구미시장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유승민 대표와 하태경 최고위원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승민 대표는 “구미는 과거 포항, 마산과 함께 우리나라를 먹여살린 제조없의 성지였으나 지금은 어떻게 됐나. 한숨 소리 밖에 들리지 않는다”며 “이제 구미시민은 밑져도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시장과 국회의원을 바꾸어야 한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또 “박정희 대통령이 탄생시킨 훌률한 보수를 궤멸시킨 사람은 누구겠냐”며 시민들의 답변을 유도한 뒤 “그 사람은 바로 홍준표 대표”라고 규정했다.
하태경 최고위원은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 민족의 번영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나셨지만 홍준표 대표는 보수궤멸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며 “홍준표 대표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지만 자유한국당에는 바른말을 하지 못하는 간신들 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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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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