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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육대회 2년 연속 종합우승, 명실상부 스포츠 명품도시 입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7일
구미시선수단 해단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권한대행 부시장 이묵)가 16일 박정희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서포터즈, 학교장, 체육회 임원 및 선수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체육회 주관으로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구미시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해단식은 구미시체육회 김수조 상임부회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우승기(컵) 전달, 단기 반납, 유공자 표창,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또 선수단에 대한 격려와 사기진작 및 종합우승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미시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상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26개 종목에 588명의 선수가 참가해 육상(트랙), 자전거, 복싱, 레슬링, 씨름, 검도, 궁도, 볼링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종합순위 1위(227.5점)의 성적으로 경북도민체육대회 2년 연속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의 고된 훈련에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과 임원, 각 경기장마다 역동적이고 뜨거운 함성으로 선수단에 용기와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일깨워 준 43만 구미시민과 서포터즈(단)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 2연패를 시작으로,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개최까지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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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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