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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문가를 슬로건으로 내건 윤종호 바른미래당 구미시의원 후보(바 선거구/양포동, 해평면, 산동면, 장천면)가 1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세과시에 나서며 필승을 다짐했다.
개소식에는 바른미래당 권오을 도지사예비후보와 유능종 구미시장 예비후보, 시도 예비후보를 비롯해 지지자 및 지역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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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처음에 경로당의 어르신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래를 불렀다"며 "어르신들의 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주에 5일 정도는 면 단위 어르신을 찾아뵙는다며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똑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빨간색이든 파란색이든 옷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변하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진실"이라고 강조하며 "지난 8년간 해온것처럼 할 자신이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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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로 나선 권오을 경북도지사 예비부호는 "구미시장과 구미시의회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모두가 침묵하고 있을 때 윤종호 예비후보는 소신과 원칙 발언으로 대구취수원 이전 반대 10만서명운동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또 "3선시의원이 되면 역할이 커질것이라면서 사람은 지역에서 키워서 써야한다"며 "4년 더 키우면 의장, 시장, 국회의원까지 할 수 있는 인물"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는 대구경북도 한 당이 독주하는 것을 막고 골고루 들어가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바른미리당도 열심히 하겠도록 선거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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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시의원으로서 지난 8년동안 시정질문, 5분발언, 정책제안 등 의정활동을 통해 많은 결실을 거뒀다. 강동고등학교 유치확정, 양포도서관 신설, 양포초등학교 체육관 확정 등을 통해 교육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취수원이전반대 10만 서명운동을 전개해 1개월만에 완료했고, 불법 주차 단속을 통해 거둬들인 세금으로 주차시설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돌려주라는 정책발언을 통해 공영주차장 확보했으며 가축분뇨자원화시설 정화구역 내 170m 불법을 바로 잡아 양포동과 금오공대 축산농가 등의 아픔을 해결해주기도 했다.
윤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양포동 주민센터 이전, 양포동의 구포매립장 공원조성, 강동고등학교 조기 개교, 강동보건소 설립, 중·고 무상급식 확대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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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호 예비후보 가족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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