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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원칙으로 지역민의 눈과 귀가 되겠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8일
바른미래당 윤종호 구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교육 전문가를 슬로건으로 내건 윤종호 바른미래당 구미시의원 후보(바 선거구/양포동, 해평면, 산동면, 장천면)가 1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세과시에 나서며 필승을 다짐했다.
개소식에는 바른미래당 권오을 도지사예비후보와 유능종 구미시장 예비후보, 시도 예비후보를 비롯해 지지자 및 지역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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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처음에 경로당의 어르신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래를 불렀다"며 "어르신들의 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주에 5일 정도는 면 단위 어르신을 찾아뵙는다며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똑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빨간색이든 파란색이든 옷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변하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진실"이라고 강조하며 "지난 8년간 해온것처럼 할 자신이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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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로 나선 권오을 경북도지사 예비부호는 "구미시장과 구미시의회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모두가 침묵하고 있을 때 윤종호 예비후보는 소신과 원칙 발언으로 대구취수원 이전 반대 10만서명운동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또 "3선시의원이 되면 역할이 커질것이라면서 사람은 지역에서 키워서 써야한다"며 "4년 더 키우면 의장, 시장, 국회의원까지 할 수 있는 인물"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는 대구경북도 한 당이 독주하는 것을 막고 골고루 들어가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바른미리당도 열심히 하겠도록 선거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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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시의원으로서 지난 8년동안 시정질문, 5분발언, 정책제안 등 의정활동을 통해 많은 결실을 거뒀다. 강동고등학교 유치확정, 양포도서관 신설, 양포초등학교 체육관 확정 등을 통해 교육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취수원이전반대 10만 서명운동을 전개해 1개월만에 완료했고,  불법 주차 단속을 통해 거둬들인 세금으로 주차시설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돌려주라는 정책발언을 통해 공영주차장 확보했으며  가축분뇨자원화시설 정화구역 내 170m 불법을 바로 잡아 양포동과 금오공대 축산농가 등의 아픔을 해결해주기도 했다.  
윤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양포동 주민센터 이전, 양포동의  구포매립장 공원조성, 강동고등학교 조기 개교, 강동보건소 설립, 중·고 무상급식 확대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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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호 예비후보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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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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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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