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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차기은행장후보 김경룡 내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DGB대구은행 차기 은행장에 김경룡DGB금융지주 회장직무대행이 내정됐다.

DGB대구은행은 1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김경룡 회장직무대행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경룡 은행장 내정자는 “우선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정도 경영으로 직원, 고객, 지역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임직원들과 호흡을 같이 하면서 조직 안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신경영체제 및 디지털 혁신, 지역을 넘어서는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 등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DGB대구은행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내정자는 1960년 경북 경주 출신으로 대구상업고등학교와 영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학위 취득 및 영남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79년 대구은행에 입행해 구미영업부장, 경산영업부장, 변화혁신추진단장, 경북본부장을 지내고 2015년 DGB금융지주 준법감시인 및 DGB경제연구소장을 거쳐 2017년부터 부사장으로 전략경영본부 및 DGB경제연구소를 이끌고 있으며 현재 공석인 회장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영업 현장뿐만 아니라 자금, 총무, 마케팅, 기획 등 경영관리 업무 전반을 경험해 대구은행 조직과 지역금융에 대한 이해력 및 관리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3년을 넘게 고객과 직원들에게 매주 ‘Weekly paper’로 금융 지식과 지역사회 소식을 전하며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꾸준히 실천하는 등 소통의 리더십과 탁월한 업무 추진력으로 신망이 높아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은행을 지속 성장•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김 내정자는 다음달 초 열릴 예정인 임시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DGB대구은행 신임 은행장으로 공식 취임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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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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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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