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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구미시 선거운동본부 출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김성현 가선거구(도량·선주원남동), 최인혁 마선거구(인동·진미동), 김희정(비례대표) 출마
ⓒ 경북문화신문
정의당이 구미시의원 선거에 세 명의 후보자를 내며 19일 김성현 선거운동본부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김성현 위원장은 가선거구(도량·선주원남동), 최인혁 부위원장은 마선거구(인동·진미동), 김희정 여성위원장은 비례대표로 구미시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위원장은 5대 구미시의원으로, 민주노총 구미지역협의회 의장, 구미풀뿌리희망연대 운영위원, 구미 학교급식조례제정운동본부 운영위원을 지냈고, 현재는 정의당 구미시위원회 위원장, 이정미 정의당 당대표 노동특보를 겸하고 있다.

최 부위원장은 구미참여연대 사무국장, 박근혜퇴진 구미시국회의 사무국장, 구미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 사무국장, 구미단수피해 시민소송단 사무국장 등 오랫동안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로 일했다. 현재는 정의당 구미시위원회 부위원장이면서 정의당 경북무상급식추진운동본부 공동본부장,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사회복지특보를 맡고 있다.

김 여성위원장은 여성노동자 대표로 출마를 결심, 정의당 구미시위원회 여성위원장, 뉴스풀협동조합 시민기자로 활동했다.

이들은 “상호견제와 비판을 이미 상실한 일당이 지배하는 구미 정치는 대다수 시민을 위한 정치보다 기득권 세력의 이익만을 위한 정치로 변질된 것이 현실”이라며 “노동이 당당한 구미, 차별 없는 복지, 안전한 동네를 만들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정치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실천공약으로 ▲어린이 안전조례 제정 ▲여성 ‘4대 안심’ 도시 실현 ▲중·고등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및 무상교복 지원 ▲국·공립 어리이집·유치원 확대 ▲비정규직 노동센터 설치 ▲청년지원조례 제정 ▲장애인 콜택시 법정대수 도입 및 24시간 운행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 설치 및 지원 ▲반려동물보호 학대방지 조례 제정 등을 내세웠다.

정의당 구미시 선거운동본부와 세 후보는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를 호소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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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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