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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엠씨엠(주), 구미공장 준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컬러강판 제품 생산
ⓒ 경북문화신문
아주엠씨엠㈜(대표 정원창)이 18일 구미국가 4산업단지에 소재한 아주엠씨엠 구미 사업장에서 하이브리드 컬러강판 제품을 생산하는 '아주엠씨엠 구미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은 백승주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홍희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 등 구미시와 경북도 관계자, 임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아주엠씨엠㈜은 지난 2017년 7월 구미시와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자한다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받아 구미시 4공단로 321(금전동) 9,110㎡ 부지에 연면적 11,598㎡ 규모로 실크스크린 방식의 코팅라인 및 건축 내외장재 제품 가공설비를 갖춘 구미공장을 신축, 준공식을 갖게 됐다. 

이 회사는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컬러강판 제조법과 제조장치를 개발했고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된 강소 중견기업으로 독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제품 뿐만 아니라 엘리베이터, 방화문, 건축물 내외장 패널 등 다양한 분야에 품질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친환경 하이브리드 컬러강판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구미공장 외벽에는 다양한 색상과 무늬를 구현한 대형 컬러강판 패널이 시공되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이브리드 컬러강판은 아주엠씨엠에서 실크스크린과 잉크젯 복합기술로 생산한 제품이라고 한다. 

구미공장이 준공됨에 따라 주요 소재 공급업체인 아주스틸㈜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물류비용 및 운송과정에서 발생되는 소재의 불량이 줄어들어 제품 품질과 원가경쟁력이 향상되고, 50명이 신규 고용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구미 4공단에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컬러강판 생산공장을 준공하게 된 것을 43만 시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자체가 상생 협력하는 토대 위에서 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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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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