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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구미지역 정책·공약 제안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정책개발 구미시민모임
ⓒ 경북문화신문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미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에게 정책제안을 제안하며 공약으로 채택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구미YMCA, 민주노총 구미지부, 전교조 구미지회, 참교육학부모회 구미지회, 어린이도서연구회 구미지회로 구성된 ‘6·13지방선거 정책개발 구미시민모임’은 18일 지방선거 구미시정 정책제안서를 구미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에게 전달했다.

전달한 정책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전문가와 관련단체,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7차례의 정책개발 모임을 통해 다른 지역의 사례를 수집하고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합하고 토론을 거쳐 마련된 것이다.
이는 구미현안문제 4개 과제, 행정도시분야 8개 과제, 복지분야 9개 과제, 교육·청소년 분야 5개 과제, 노동·농업 분야 6개 과제, 환경·안전 분야 5개 과제로 총 6개 분야 37개 과제로 구성이 되어있다. 새마을 테마공원 대체 활용 방안 모색, 행정체계 개편 및 주민센터 활용도 증대, 취약계층 고위험군 안전체계 강화, 구미지역 고교평준화 도입, 비정규직노동센터 설치, 안전한 공원조성 등 구미현안과제부터 복지까지 다양한 정책들을 포함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지역현안문제가 산적해 있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적극적으로 제안정책들을 홍보하고 후보에게 이들 정책의 공약화 여부와 실천방안을 공개질의하고 그 결과를 시민에게 다시 알려서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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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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