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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 개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9일
카누, 카약, 윈드서핑 등 다양한 체험종목 만끽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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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묵)가 6월 1일부터 10월 21일까지 5개월간 구미시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를 개장한다. 휴장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평일, 토․일요일, 공휴일 9시부터 18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시에 따르면 5월 한 달 동안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인력 채용(전문강사, 안전요원 등)에서부터 시설, 장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사전 점검하는 등 개장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고 설명했다.
센터를 통해 무동력 수상체험과 수상안전 교육을 병행해 청소년들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켜, 효율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또 초등학교,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발맞춰 관내 청소년들에게 양질을 교육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장은 “낙동강 둔치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구미시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가 가족 단위의 새로운 레저문화를 제시하여 가족, 연인, 친구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구미시의 관광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미시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는 구미대교 아래(수출대로 326-20, 임수동) 위치해 있으며 카약, 카누, 패들보드, 윈드서핑, 고무보트 등 무동력 수상레저기구를 체험할 수 있다. 접수는 현장(☎ 054-457-2004) 또는 인터넷(www.gumileports.or.kr)을 통해 가능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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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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