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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월 이달의 기업, ㈜우진WTP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5일
정밀프레스가공 및 금형전문 기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일 오전 9시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우진WTP 김성진 전무와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1번째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6월 111번째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우진WTP는 구미국가산업1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7년 우진기업을 설립하고, 2001년 ㈜우진WTP로 법인을 전환한 구미본사 기업이다.

㈜우진WTP는 정밀프레스가공과 금형전문업체로서, 경험이 풍부한 전문기술진과 기업부설연구소, 그리고 최신 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기업이다. 본사인 구미공장에서는 휴대전화 내부에 장착하는 인테나(INTENNA), Crystal cover, 전자·반도체 부품, 자동차 부품, Sleeve, Shield can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 인천(LDS·이중사출 도금, 아노다이징), 칠곡(TiO2 소재, 기능성 유리, Pseudo Cubic)지점에서도 다양한 품목을 생산하고 있으며, 베트남 법인에서는 무전해 도금과 전기 니켈 도금을 담당하고 있다.
㈜우진WTP는 기술개발에 대한 강한 열정과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경쟁력을 통해 중소기업청 수출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되었고,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과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증받고, 품질시스템 ISO 9001과 ISO 14001 인증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이날 회사기 게양식에 ㈜우진WTP 김광종 대표를 대신해 참석한 김성진 전무는 “언제나 변화를 거부하지 않는 우리 우진WTP는 전 사원간의 신뢰성 확충과 자기발전을 통해 기업의 시너지(Synergy)를 발휘하는 기업"이라며 "지난 1997년 우진기업을 설립한 이래 고객의 사랑과 직원들의 자기개발에 대한 열정으로 오늘의 우진이 있다고 항상 생각하며, 이를 모두 국가와 사회에 환원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보다 우수하고 정밀한 제품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한경쟁시대의 치열한 기업환경 속에서 적극적인 전략과 탄탄한 기술의 보유로 기업의 이미지와 신뢰도를 고취시키고 독창적이고 개성있는 기업의 이미지 창출에 모든 정성과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우진WTP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과 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을 높이 평가해 ㈜우진WTP를「2018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여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1개월, KBS네거리 가로군집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연중 게양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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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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