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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오는 20일부터 아동수당신청 사전접수 시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7일
읍·면·동주민센터 방문신청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9월 21일부터 지급되는 아동수당에 대해 오는 20일부터 사전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신청대상은 소득 하위 90% 가구를 대상으로 만 6세 미만 아동(2012년 10월 이후 출생자)으로서 1인당 소득구간에 따라 월 10만원을 지급한다. 신생아의 경우에는 출생한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해서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소득역전방지를 위하여 감액대상자인 경우에는 5만원을 지급한다.

아동수당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20일부터 9월 28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대상 아동의 보호자나 대리인(아동 보호자의 친족 등)이 아동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복지로 앱(APP)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신청인이 신분증을 지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소득·재산조사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임대계약서, 월급명세서 등 추가 서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소득과 함께 부동산과 예금 등의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소득인정액’이 2~3인 가구는 월 1,170만원 4인 가구는 월 1,436만원, 5인 가구는 월 1,702만원, 6인 가구 1,968만원 이하면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이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나 신청 절차 등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난 18일부터 아동수당 홈페이지(www.ihappy.or.kr)를 별도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장호 가족지원과장은 “구미시는 약 2만 6천명의 아동이 지급대상자로 추정되는 만큼 미루지 말고 가능하면 일찍 신청해 주기를 당부하고 대상아동이 많은 일부 동 지역에서는 해당 동장이 공시하는 일정에 따라 신청해 주길" 당부하며 "신규로 도입되는 아동수당 지급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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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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