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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원 아선거구 인터뷰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10일
이선우, 강승수, 정근수

ⓒ 경북문화신문

2명이 정수다. 더불어민주당 이선우 (36세)구미 평화의 소녀상 사무국장, 자유한국당 가번 강승수(51세) 현 구미시의회 의원, 자유한국당 나번 정근수(58세) 현 구미의회 의원이 등록을 마쳤다.

1996년 1월 1일 제1대에는 백옥배 의원, 제2대에는 강명수, 제3대에는 조용호 의원을 배출했다.
그러나 2002년 3월, 인구 3만명 이상의 읍과 5만명 이상의 동에 대해서는 의원 정수를 2명으로 한다는 선거법 개정에 따라 인구 3만명 시대를 개막한 고아읍은 2002년 제 4대부터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게 됐다.
이 당시 당선된 의원이 백옥배, 조용호 의원이었다. 이어 기초의원 공천제와 중선거구제가 도입된 제5대에는 김도문, 정근수 의원을 배출시켰다.
특히 반 친이 바람이 몰아치는데다 갑을 의원 정수가 10대 10에서 11대 9로 조정된 제6대 선거에서 고아읍은 선산읍, 무을면,옥성면과 선거구를 통합됐고, 3명의 시의원을 배출시켰다. 고아읍에서는 지금의 새누리당인 당시 한나라당 소속의 이명희 의원과 무소속 강승수 의원이 당선됐다. 한나라당 다번을 받은 김도문 의원과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근수 의원이 고배를 마신 시기였다.
그러나 그로부터 4년 뒤인 2014년,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아읍은 제5대 의회 당시처럼 2명의 시의원을 배출시키게 됐다. 11대9의 구미갑을 의원정수가 10대10으로 재조정되면서 인구 3만 이상의 고아읍이 단일 선거구로 조정되었기 때문이다.
7대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정근수 의원과 무소속 강승수 의원을 배출했다.
ⓒ 경북문화신문

◐더불어민주당 이선우 후보
-‘문재인 대표팀의 고아읍 대표선수’
‘문재인 대표팀의 고아읍 대표선수’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 후보는 “구미시의 보물 고아읍의 자랑스러운 딸로서 깨끗한 시의원이 되겠다”며 “구미시의 예산이 시민들의 뜻대로 쓰이도록 하고, 그 과정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통로가 되겠다”고 밝혔다.
주요공약으로 아동안전 지원 조례 제정, 청소년 영상문화센터 추진, 청년 기본 조례 제정, 문성원호지구 사립 기적의 놀이터 추진, 기적의 도서관 추진, 여성 재능 뱅크 운영, 마을 공동체 ‘고아읍 마실가자’추진, 등을 제시했다.
<주요 학•경력>
경북대 사회학과 졸업, 전 구미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홍보국장, 현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청년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가번 강승수 후보
-‘인간미 넘치는 세상, 함께 고아을 열어가겠다’
‘인간미 넘치는 세상, 함께 고아을 열어가겠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강 후보는 “생활현장으로 달려가 주민과 함께 지역현안을 상의하며, 대안을 찾아 해결하는 진정한 생활정치를 하겠다”며 “지속 성장 가능한 도시기반 구축 3차 4개년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모든 아이들과 어르신이 안전한 고아,모든 주부들이 행복한 동네, 문화와 환경이 살아숨쉬는 구미의 최고 정주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주요공약으로 접성상 삼림욕장 및 자역학굽 공원 추진,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보급, 기업승계 농업인 지원 조례, 들성지를 복합 문화공원으로 조성, 들성지내 음악분수 추진, 원호2지구-문성2지구간 도로개설, 인노천 산책길, 자전거도로 조기 마무리, 원호와 문성지구 자율학구 추진, 관심리-파산-내예리-외예리-김천 KTX역 간 4차선 도로 신설 및 개량 촉구, 도시가스 공급 확대, 농한, 항곡, 금류, 삼우힐 주변 시가화 용지 확대, 무지개 아파트-체육공원간 도로개설, 감천 제방 중심으로 산책길 조성, 에덴아파트 주변 가축사육 추가신설 제한 지정 등을 제시했다.
<주요 학•경력>
금오공대 산업대학원 졸업, 현 시의원, 전 구미고 총동창회장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나번 정근수
‘들성생태공원 만든 일꾼,수영장 약속 지켰다’
‘들성생태공원 만든 일꾼,수영장 약속 지켰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정 후보는 “시의원은 지역현안을 잘 이해해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책임지고 실천하는 지역일꾼이 되어야 한다”면서 “고아에서 누리는 행복한 삶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정근수가 고아읍민과 함께하고 정근수가 꼭 해내겠다”고 밝혔다.
주요공약으로 친환경 어린이 모험 놀이터, 무상급식 확대 추진, 공기청정기 지원, 원호-문성지구 중학교 신설 추진, 원호-문성지구 초등학교 자율학구제 추진, 수영장 조기완공, 영남권 최초 그림책 도서관 시설, 인노천 문화 예술의 거리 조성, 들성저 둘레길 및 인노천 자전거길, 대망천 가로수실, 감천 강바람길 조성, 고아 제2농공단지 조기 조성 추진,5공단 연결 낙동강 대교 추진, 원호-문성2지구 연결도로 및 문성 1,2,3지구 연결도로 조기 건설,원호-대망-오로리 및 괴평- 다식간, 고아-아포간 도로확장 등을 제시했다.
<주요 학•경력>
가야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현 시의원, 전 구미시 학원연합회장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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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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