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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구미시의회 공식 의사일정 마무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5일
7월2일 제8대 의회 개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25일 제222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7대 의회 공식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회기 마지막 날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가 심사 제출한 구미시 역사문화 디지털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16건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했다.
김익수 의장은 폐회 인사를 통해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의원과 의회발전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의정활동에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울러 새롭게 출발하는 제8대 구미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상생하는 의회로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2014년 7월 1일 개원한 제7대 의회는 정례회 8회, 임시회 27회 등 35회를 397일 동안 운영하면서 조례안 312건, 예‧결산안 42건, 동의안 82건, 결의안 11건 등 총 667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외에도 의원발의,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을 통해 시정 문제점을 분석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제8대 의회는 오는 7월 2일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함께 개원식을 갖고, 4일까지 원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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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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