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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가정 만들기 캠페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7일
인동동 바르게살기 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동 바르게 살기위원회(위원장 김종태)가 지난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1시까지 인동동 색동공원에서 ‘바른가정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미시 박수원 새마을 과장, 변동석 인동동장, 윤무곤 바르게 살기 구미시협의회장, 김종태 인동동 위원장을 비롯한 27개 읍면동 위원장과 임원등 1백여명이 참여해 전통미풍양속의 계승 발전과 경로효친사상을 앙양했다.
ⓒ 경북문화신문

바르게 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 이재규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박수원 새마을 과장과 변동석 인동동장은 각각 격려사와 환영사, 윤무곤 시협의회장과 김종태 인동동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조해 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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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색동공원을 출발한 회원들은 도시숲,덕인빌딩, 007마트를 경유하면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동 주민센터 대강당에 도착한 회원들은 구미경찰서 이봉철 형사과장으로부터 ‘우리의 삶은 안전한가’를 주제로 한 특강을 들었다.
또 시상식에서는 인동동 위원회 정진경, 안금숙 위원이 구미시협의회장의 공로표창을 받았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인동동 위원회 윤홍자 총무는 이번 행사 준비와 사후 정리에 만전을 기해 참가자들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했다.
<서일주 총괄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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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태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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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홍자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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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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