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의장 장경식(포항), 부의장 배한철(경산)•김봉교(구미)의원 당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5일
경북도의회 제11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완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가 5일 오후 2시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앞으로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1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는 장경식(포항5, 자유한국당) 의원이 선출됐으며, 부의장은 배한철(경산2, 자유한국당),김봉교(구미6, 자유한국당)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장경식 신임 의장은 “제11대 전반기 경북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한편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화합과 소통, 경쟁과 변화로 달라진 제11대 도의회의 모습을 약속드리며, 새 출발선에서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 새로운 질서확립! 으로 300만 도민의 행복의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 ”고 밝혔다.
또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정현안에 사항에 대해서는 도지사, 교육감과 긴밀히 협력을 나가겠다”며 “무엇보다도 일자리가 늘어나고 사람들이 모여드는 경북을 만드는 의회가 모든 역량을 집중해 300만 도민의 권익신장과 도민 행복도를 높이기 위해 쉼 없이 달려 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배한철 부의장은 “신임 의장을 비롯한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고 의정활동을 잘 하실 수 있도록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지원 하겠다”며 “도민의 고충과 불편을 헤아려 해결하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봉교 부의장은 “오직 도민의 시각에서 지방의회의 본질인 견제와 감시기능을 통해 도민이 주인되는 경북으로 거듭나도록 하는 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300만 도민의 대표기관인 경상북도의회가 신명나게 의정활동을 수행함으로써 도의회의 새로운 미래상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반기 의장단의 임기는 2년이며, 7월 11일 오전 11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개 상임위원 배정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통해 새로운 제11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하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