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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재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이전설,이철우 지사 긴급 성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5일
‘현정부의 균형발전 방침에도 위배’비판
ⓒ 경북문화신문

구미에 소재한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의 수도권 이전설과 관련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5일 성명서를 통해 수도권 이전설이 현실이 될 경우 “이는 침체된 경기로 신음하고 있는 지역경제에 큰 상처를 주는 행위이며,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원칙에도 크게 역행하는 처사일 수 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이 지사는 또 “그동안 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휴대전화, 가전제품, LCD 생산라인의 베트남 이전을 계기로 구미사업장 생산비중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으며, 여기에다 이전설이 현실화되면 협력업체와 인구 감소 등 지역경제에 추가적 피해가 발생할 것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특히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해 온 경상북도는 오히려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차세대 신기술사업 투자에 나서 줄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한 이 지사는 “또한 외국으로 이전한 삼성전자 법인과의 인적 교류 등을 통한 경상북도 문화관광 활성화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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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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