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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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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는 지난 3일 하루 동안 제185회 임시회를 갖고 제8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투표결과 전반기 의장 정재현 의원(5선), 부의장 김태희 의원(재선), 의회운영위원장 신순화 의원(초선), 총무위원장 임부기 의원(재선), 산업건설위원장 정길수 의원(초선)을 각각 선출해 시민 복리증진과 상주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정재현 의장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의회 고유의 권한인 견제와 감시의 기능 또한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직접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성숙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의회는 의회운영위원장과 산업건설위원장을 초선에 당선시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