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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7월 한달간 실국별 업무보고 받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0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9일 실국별 도정 주요현안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도정공부에 들어갔다.
이 지사는 당선인 기간 동안 별도의 인수위를 꾸리지 않고 정책현장 방문 위주의 활동을 펼쳐왔다.
업무보고회는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조그마한 정책까지 살펴 도민의 의견을 최대한 도정에 반영시키겠다는 이 지사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평소 실용과 현장, 그리고 소통을 중시한다고 알려진 대로 업무보고 방식도 파격적이다.
통상적인 실국장 단독 보고형식이 아니라 실국장은 물론 사무관, 주무관까지 참여하는 토론형식의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정책들에 대한 공감을 확산하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한다.
업무보고는 이철우 도지사가 평소 강조한 일자리와 저출산 관련 실국부터 시작해 25일 농업기술원, 공무원교육원을 끝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업무보고회 첫 스타트를 끊은 일자리경제본부와 투자유치실은 공단분양 TF운영,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등 제조업의 스마트화, 중소기업의 scale-up 지원, 혁신 R&D인프라를 활용한 기업 유치 등 이 지사의 일자리 10만개 창출과 투자유치 20조원 공약 달성 계획을 보고했다.

이어 보건건강국과 여성가족정책관실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에 초점을 두고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민간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 강화를 통해 양질의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경북형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등 저출산 극복 시범마을 운영을 위한 지원 정책을 보고했다.
이 지사는 “일자리와 저출산 문제 해결은 하나의 실국에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 전 실국차원에서 고민해야 할 복합적인 문제”라고 강조하면서 “실국에서 보고하거나 할 내용을 토대로 다른 실국에서도 일자리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시책 구상을 지시하는 등 공동의 노력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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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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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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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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