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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2차관 만나 국비예산 지원 요청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0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을 만나 내년도 경북지역 현안사업을 건의하는 등 국비 예산확보에 나섰다.
앞서 이 지사는 당선인 신분이었던 6월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경북도당-경상북도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과 관련한 예산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이 지사는 기획재정부 2차관과의 면담에서 열악한 경북 동해안의 SOC인프라 현황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또 경북이 향후 남북교류 협력과 신북방경제 확산의 거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는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동해중부선 철도 부설(포항~삼척) 3천500억원,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1천억원,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50억원,국가 세포막단백질연구소 설립 10억원, 스마트서비스 융합밸리 조성을 위한 5G테스트베드 구축 5억원,경주 양동마을 저잣거리 조성 70억원,세계유산 하회마을 방문객센터 건립 14억원,국립 지진방재연구원 설립 5억원,국가방재교육공원 조성 3억원 등에 대한 사업 필요성 및 타당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열악함을 넘어 최악인 경북 재정 상황에서 지사가 일을 하려고 해도 예산 지원이 안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서 “국비확보가 지역 발전에 가장 밑바탕인 만큼 모든 공직자들이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 나서야 한다. 나부터 국비 확보를 위해서라면 누구를 만나서라도 설명하고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 내년도 국비 건의액은 5조 4천119억원,부처 반영액은 3조 3천820억원으로 2조원 정도의 추가 확보가 필요한 상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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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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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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