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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BSF코리아(유), 이차전지 분리막 증설라인 준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0일
이차전지용 배터리 세퍼레이터 필름 ‘SETELA™’ 생산
ⓒ 경북문화신문
도레이 배터리 세퍼레이터 필름 한국 유한회사(이하, 도레이 BSF 코리아)가 20일 구미공장에서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배터리 세퍼레이터 필름 'SETELA™'신규라인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의원,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이노우에 오사무 일본 도레이 주식회사 전무이사, 사이조 테루아키 도레이 BSF 코리아 대표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도레이 BSF 코리아는 이번 라인 준공으로 배터리 세퍼레이터 필름(이하, BSF)의 생산능력이 종전과 비교해 약 90% 늘어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생산되는 SETELA™는 우수한 성능과 높은 신뢰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마트폰과 전기자동차 등에 사용된다.

도레이 BSF 코리아는 일본 도레이 주식회사가 100% 출자한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리튬이온 2차전지의 핵심소재인 배터리 분리막을 생산하고 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도레이 BSF 코리아와 지난 2007년 11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이래 약 6천억 원을 투자하고 신규일자리 약 400개를 창출, 지역 경제발전과 고용창출에 공헌하고 있다.
도레이 BSF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 되는 리튬이온 이차전지 분리막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목표로 지속적인 투자를 해오고 있다.
또한 도레이 첨단소재㈜, 도레이 케미칼㈜ 등 도레이 그룹은 향토 외국인기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 사회 공헌에 기여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청년이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지려면 일자리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도레이 BSF 코리아 준공식을 계기로 기업하기 좋은 경북을 만들어 민선7기 도정목표인 투자유치 20조원, 일자리 10만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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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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