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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신공항 이전, 경북도 적극 추진’촉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박창석 경북도의회 의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박창석 의원(군위)이 지난 19일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추진을 촉구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350만명 이용으로 포화상태에 이른 대구공항을 1천만명 이상의 이용객과 수출입 항공물류를 감당할 수 있는 중·남부권 국제 관문인 통합신공항 이전은 10조원 이상의 생산유발효과와 12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다.
박 의원은 “재임에 성공한 권영진 대구시장의 경우 통합신공항 이전을 흔들림 없이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힌데 반해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통합대구공항을 경북으로 이전해 세계로 나아가는 하늘길을 열겠다고 한 것이 전부였다”면서 “통합신공항 이전에 대한 이해와 의지가 부족한 것은 아닌가라는 의구심과 함께 앞으로의 도정 추진이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또 “지방선거후 부산시장과 울산시장, 경남지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정부의 김해공항 확장 결정을 뒤집고 영남권 신공항의 가덕도 유치를 거론하며 첨예한 지역갈등을 불러오고 있다”면서 “이를 강력히 규탄함과 동시에 대구경북에서도 엄중히 경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현재 모든 경제권이 국제공항이 있는 수도권으로 집중되고 해양 국제 관문을 가진 부산과 울산을 포함한 경남권이 거대한 경제권을 이루고 있는 반면에 국제 관문이 열악한 대구경북은 내륙의 섬처럼 고립되어 있다”면서 “이철우 지사가 제시한 20조원의 투자유치와 10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한 국제 관문인 통합신공항 이전에 경북도가 적극 앞장서고 아울러 통합신공항을 매개로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경북도 전체의 발전 전략과 각종 SOC사업 등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선재적으로 수립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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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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