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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진로체험 캠프, 135개고교 319명 참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전국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8년 진로체험 캠프를 실시했다.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소장 윤석호)와 공동 개최한 캠프에는 대구, 경북, 경기, 충청, 경남 등 전국 135개 고교에서 319명이 참가했다.
진로체험 캠프는 실질적이고 전문화된 학과전공 체험을 통해 진로와 직업에 대한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 참가를 신청한 학생들이 선택한 전공에 따라 호텔관광, 특수건설기계, 소방안전, 국방의료, 유아교육 등 10개 학과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 구미대는 보다 효과적인 진로체험을 위해 학과별 재학생들도 수업에 함께 참여해 참가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체험 만족도를 높였다.
진로체험 수업 외에도 구미고용복지⁺센터의 정부 청년고용정책 소개를 비롯 구직을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요령과 모의면접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첫날 저녁에는 진로상담과 선배와의 대화시간을 마련해 참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전공 선택에 대한 궁금증을 대화를 통해 풀어갈 예정이다.
대구에서 참가한 박지연(경북대 사범대학 부설고 3년·19) 양은 “항공승무원의 꿈을 갖고 있는데 구미대의 경우 호텔 리어와 카지노 분야까지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다”며 “특히 해외연수 기회가 많고 해외취업이 활성화된 것 같아 보람 있는 진로 체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석호 구미고용복지⁺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와 연계해 다양한 방식의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구미대 이승환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어떤 직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강조하고 “이번 캠프가 여러분에게 보다 구체적인 진로 설정과 직업 탐색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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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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