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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에 이어 군산에서도 김천포도‧자두 인기 상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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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20일 전북 군산시를 방문하고 자매도시 우호증진 및 교류행사의 일환으로 김천포도․자두 직거래 홍보․판촉행사를 가졌다.
1998년 11월 자매결연을 맺은 김천시와 군산시는 2009년부터 매년 7․8월에 김천포도․자두 판촉 및 교류행사를 개최해 왔다.
직거래 행사에는 김충섭 시장과 김세운 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그리고 농협, 단체장 등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자매도시 군산시에서도 강임준 시장, 김경구 의회의장 등이 시 대표단을 환영했다.
해가 거듭될수록 더해가는 인기상승에 힘입어 행사에서는 김천포도, 자두, 복숭아 등에 대한 사전주문을 포함해 4천900여만원의 판매성과를 올렸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 포도․자두에 대한 자매도시 군산시민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매년 농특산물 상호교류․판매행사로 다져진 양도시간의 우정이 민선 7기에도 더욱 굳건히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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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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