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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내는 경북도 제1회 한-러 지방협력 포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경북도가 오는 11월 8일부터 이틀간 포항에서 열리는 제1회 한-러 지방협력포럼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주중철 국제관계대사, 송경창 일자리경제산업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한-러 지방협력포럼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구경북연구원, NEAR(동북아자치단체연합), 한국무역협회, 포항영일신항만주식회사, 계명대학교 등 산․학․연 전문가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포럼 준비상황 발표에 이어 전문가 및 포항시 등 관계기관에서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이번 포럼을 경북도가 북방경제거점으로 도약하는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으며, 영일만항 활성화와 지역 중소기업의 극동 러시아 진출 방안 등 지역의 요구가 반영된 포럼 의제들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지난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린 한-러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이 합의한 사항으로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 러시아 극동연방관구 소속 지방정부 간 경제․통상 및 문화․교육․관광 등 다방면에 걸쳐 교류 협력 플랫폼 구축을 논의한다.
한편, 도는 20일 외교부에서 외교부 및 북방경제협력위원회, 17개 시도 관계자를 대상으로 포럼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앙정부 및 각 시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도는 외교부 설명회에서 영일만항, 나진-하산 프로젝트 경험, NEAR, 포스코, 포스텍, 가속기 연구소 등 북방교류협력을 위한 다양한 지역의 경험과 인프라, 네트워크를 소개하며, 환동해 시대를 대비해 북방경제 교류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포럼을 유치한 배경을 발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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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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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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