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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선7기 맞아 감사방식 바꾼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감사방식을 파격적으로 전환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도는 ▲성과 우수기관에 대한 종합감사 면제 ▲현장중심의 문제해결 감사 ▲사전컨설팅감사 및 적극행정 면책 ▲계약원가 심사제도를 활용한 예산절감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키로 했다.
도는 먼저 올해부터 자체감사활동, 계약원가심사, 자율적 내부 통제분야 등 감사활동평가 성과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종합감사를 면제하는 제도를 도입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각종 규정의 준수여부를 단편적으로 점검․지적하던 과거의 합법성 감사에서 벗어나 현장중심의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해 개선대책을 제시함으로써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방지하는 문제 해결형 감사를 추진키로 했다.
공직자들이 감사 걱정없이 적극적으로 국민 불편과 규제개혁에 나설 수 있도록 사전컨설팅 감사를 활성화하고, 이를 위해 전담인력 2명을 확보해 상시적․전문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도 수립했다.
또 공무원들이 감사를 의식해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풍토조성을 위해 적극적 면책제도를 운영해 도민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도와 시군의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682건, 7천258억원에 대한 원가감사로 515억원의 예산을 절감, 전국 2위의 성과를 거양한 계약원가 심사제도를 활성화해 예산낭비를 방지하는 한편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하여 절감된 예산을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도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감사방식을 획기적으로 전환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행정풍토를 조성하는 등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터가 넘쳐나고 아이들 키우기 좋은 열린 경북을 만들어 가는 민선7기 도정을 뒷받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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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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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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