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해평면(면장 박래섭)이 지난 19일 오전 7시부터 약 3시간 동안 해평 시장 일대에서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래섭, 류종원)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화 복지장터를 운영했다.
4일과 9일에 열리는 해평 장날과 겹치는 목요일과 화요일에 운영하는 복지장터는 ‘우리 마을 공동체~ 이웃이 행복이다’를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홍보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박래섭 면장은 “바람개비를 통해 일으킨 작은 복지의 바람이 해평면을 넘어 구미 전역으로 퍼져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