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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공단에 3천7억원 규모 민간투자 사업 내년도 착공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3일
백승주 의원 ‘구미 SMG 멀티플렉스시티 사업 추진 탄력’ 밝혀
ⓒ 경북문화신문
구미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구미국가1산단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승주 의원은 구미1공단 활성화 1호 법안인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 설립에 관한 법률(이하 산집법)이 지난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2019년부터 구미1공단 구조 고도화 사업 시행 후 순수 민간투자로는 역대 최고 투자액인 3천775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20대 국회 개원 이후부터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이하 산단공)과 소통을 하면서 구미1공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온 결과 산집법 개정을 통해 구조고도화사업 및 재생사업간 중복투자 제한구역을 해제해 민간투자를 끌어내는 결론을 도출했다”며 “이를 계기로 구미1공단에 3천775억원의 민간투자로 진행되는 ‘구미 SMG 멀티플렉스시티’사업이 내년부터 추진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백 의원은 또“구미 SMG 멀티플렉스시티 사업은 2000년 생산현장 폐쇄로 인한 구미1공단 내 유휴부지에 화물‧물류터미널과 오피스텔 등 복합 개발을 통해 기업지원시설 확충과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며“특히 2017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비(30억원)를 확보한 지역 숙원사업인 ‘화물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인근에 건립될 예정으로 화물차의 차고지 부족난과 화물차량 도심 불법주차 등도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MG 그룹은 구미1공단 10만여 평방미터의 면적에 26만여 평방미터의 건물과 수백대가 주차할 수 있는 3천여 평방미터의 화물터미널, 6만여평방미터의 물류 터미널과 오피스텔 등을 건립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백 의원이 대표발의한 산집법 개정 후 산단공은 총 3개 사업 6천230억원(민간 5천950억원, 국가280억원 등 총 3개사업에 6천230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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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될지
김성조 심학봉도 1공단 혁신예정 많이 떠들었다. 개발용역 협의조정 첨엔 금방 혁신될 것 같더만
수십년간 아직 공허한 염불소리만하고, 제발 용두사미같은 헛쇼는 말고 예산따와 실행되길 빕니다
07/24 14:1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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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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