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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장기화 경북도 대책마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3일
9월30일까지 폭염기간으로 정해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3일 프레스센터에서 폭염 장기화에 따른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한 폭염대응 추진상황 및 대책 등을 발표했다.
지난 6월 2일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이후 폭염특보 일수는 22일 현재 도내 전 시군 연속 13일째 폭염특보발효 중이며, 금년 여름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돼 당분간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5월20일부터 9월30일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대응 합동 T/F팀을 가동해 상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경로당, 마을회관 등 4천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방시설 점검 및 냉방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독거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인돌보미, 지역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1만7천여명의 재난도우미가 직접 취약계층을 방문 및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을 체크하고, 시군별 지역주민대상 교육홍보, 예방캠페인 실시 등 폭염대응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도 무더위쉼터를 3차례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고, 폭염가축피해 축사도 방문해 폭염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농가를 위로하는 등 폭염대책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도는 특히 폭염 장기화에 따른 대책으로 7월18일부터 27일까지 도 간부공무원이 23개 시군별 무더위쉼터와 취약지역 등을 방문․점검을 통해 취약계층 피해예방을 위한 지도 중에 있으며, 7월말까지 폭염저감시설(그늘막, 가로수식재 등)을 보행자 통행이 많은 장소에 설치확대 할 예정이다.
또 도내 초․중․고교의 야외활동을 자제하기 위한 단축수업을 8개 시․군 73개교에서 이미 실시했고, 폭염특보 발효 시 등․하교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어촌 등 취약지역 대상 예찰․관리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 협조 하에 가두방송 등 현장중심의 예찰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건설․산업현장, 농․축․수산 등 분야별 지도․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김남일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온열질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7월말부터 8월까지는 외부 외출을 되도록 자제하고 자주 물을 마시는 등 폭염 행동요령을 숙지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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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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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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