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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호응 듬뿍얻는 김천 가족 영화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강변공원과 부항댐 야외공연장에서 이색적인 영화관 ‘2018 김천가족영화제’가 2일부터 4일까지 열렸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제에서는 하루에 2편씩 총 6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했다.

3일간 열리는 김천가족영화제는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시민들이 영화를 즐기며 열대야를 날리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김천시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김천지회 주관한 가운데 매년 열리고 있다.

2일과 3일에는 강변공원 야외공연장, 4일에는 부항댐 산내들공원 내 야외극장에서 오후 8시부터 하루 2편의 영화를 6차례에 걸쳐 상영했다. 2일에는 만화영화인 ‘프렌즈’, 배우 소지섭·손예진이 출연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상영했고, 3일에는 만화영화인 ‘빅풋 주니어’와 어린 손자를 위한 할아버지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덕구’를,4일에는 뮤지컬, 애니메이션, 모험 영화인 딥, 배우 정우성이 출연한 ‘강철비’를 각각 상영했다,
특히 영화 상영 전 오후 7시 30분에는 통기타 동호회의 음악공연과 페이스페인팅, 추억사진 촬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데 이어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과 팝콘도 무료로 나눠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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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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