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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수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6일
장승용 구미소방서 원평119안전센터 소방교
ⓒ 경북문화신문
연일 폭염특보가 발령되는 요즘,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계곡, 바다, 워터파크 등 사람들이 수도 없이 물가로 향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매일 뉴스에는 물놀이 안전사고 소식이 들려온다. 즐거운 휴가를 즐기기에 앞서 이번 여름에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다음의 물놀이 안전수칙은 반드시 기억하고 지켜보도록 하자.

첫째, 물에 들어가기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통해 근육경련 증상을 예방 할 것. 둘째, 튜브나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되 맹신하지는 말 것. 셋째, 물놀이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하며, 자신의 수영 실력을 과신하지 말 것. 넷째, 아이들이 물놀이 할 때는 부모가 항상 주위에서 지켜볼 것. 다섯째, 식사 전・후, 음주 후에는 절대 물에 들어가지 말 것. 여섯째, 익사 사고 발생 시 안전요원 및 119에 신속히 신고할 것. 마지막으로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했을 때는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치를 할 것 만약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소방청이나 각 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으며, 또한 실제 교육을 받고자 할 경우 인근 소방서에 문의하면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을 해볼 수도 있다. 물론 소방서를 비롯한 모든 관공서에서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저수지, 강가, 바닷가 등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곳에 안전요원 배치 등 예방활동을 강화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예방활동에 앞서 물놀이객 스스로 언제나 안전사고의 당사자가 될 수 있음을 인식하고 물놀이 전에는 항상 자신과 가족의 안전위해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실천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여름휴가가 되길 바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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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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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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