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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 새로운 의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0일
경북도의회 제11대 전반기 슬로건 발표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가 제11대 전반기 도의회 슬로건을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 새로운 의회’로 정해 발표했다.
기존의 관행과 사고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경북의 새로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제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변경된 슬로건에는 6.13지방선거에서 경북도의회가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무소속 등 사실상 다당제 구조로 재편되는 의정환경 변화 뿐만 아니라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의 수장이 모두 바뀌는 등 새로운 행정․교육 환경변화에 따른 도의회의 운영방향을 선도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앞으로 의회는 다당제 구조에 따른 새로운 협치와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 선거에서 보여준 도민들의 준엄한 민심을 능동적이고 성공적인 롤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아울러 집행부와의 관계도 새롭게 설정해 견제와 균형, 협력의 관계를 만들어 도민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경식 의장은 “제11대 전반기 도의회 슬로건에는 경북의 밝은 미래와 도민들의 행복을 위해 경북도의회가 먼저 변화하고 새로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정활동 방향이 잘 담겨있다”며 “도민들의 소중한 바람들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1대 전반기 경북도의회 슬로건은 제11대 도의회 전반기가 끝나는 2020년 6월까지 의정활동 홍보영상과 각종 간행물, 공문서 등에 홍보 문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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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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