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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동조합 결성, 수원이전 저지 돌파구 기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0일
구미경실련
삼성전자 구미지부 노동조합(위원장 이재신)이 7일 구미시에 결성신고를 한데 이어 10일 구미시로부터 노동조합 설립신고증을 교부받고 합법적인 지위를 얻게되자, 구미경실련이 ‘수원저지 돌파구를 기대한’고 밝혔다.
구미경실련은 성명을 통해 “당면한 수원 이전 저지를 위해 지역사회와 적극 연대할 의지를 밝혀 삼성전자 구미지부 노조가 수원 이전 저지의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적극 격려하고 응원해야 한다”면서 “우선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직원과 인연이 있는 시민들은 노조 가입을 권유하는데 시간을 아끼지 말아야한다”고 촉구했다.
구미경실련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8일 발표한 180조원 투자 계획 발표에서 구미공단 주축 대기업인 삼성전자 구미2사업장의 휴대폰에 대한 투자가 주요 대상에서 빠졌다.
구미공단을 지탱하고 있는 양대 주축 대기업인 LG디스플레이의 소형 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의 휴대폰이 중국의 급상승에 밀려 상승기가 지났다는 것이야말로 구미공단 위기의 핵심이다
조근래 국장은 “따라서 이날 삼성전자가 제시한 4대 미래 성장산업에 포함된 구미공단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의 5G(5세대 이동통신) 사업의 수원 이전은 기필코 막아야한다”면서 “삼성전자 구미지부 노조와 연대해 수원이전을 막아내면 구미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의 5G(5세대 이동통신) 사업에 대한 투자와 고용이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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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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