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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청소년 진로캠프 성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 동안 도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적성에 맞는 올바른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계기마련을 위해 '내가 꿈꾸는 세상' 청소년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진로캠프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특성에 맞는 꿈을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진로적성검사인 ‘홀랜드(Holland)검사’ 및 기술자·과학자·예술가·정치가·교육자 등 유형별 직업군 탐색, 10대·30대·50대 인생 로드맵 설정 등 원하는 진로와 관심 분야에 대해 목표를 구체화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 인식을 위해 경찰관, 소방관, 간호사, 뷰티메이크업, 게임컨텐츠학 교수, 교사 등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소개 및 향후 전망, 취업 정보 등 구체적으로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는 등 현장밀착형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적성과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적성과 진로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정만복 원장은 “진로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진로탐색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과 정보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 평균 8만 2천명 정도 이용하고 있으며, 그 동안 대통령표창, 우수청소년시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으며, 「2016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최우수기관’, 2018년 ‘제14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우수부스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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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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