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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장애아동 대상 문화행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
LG이노텍 구미사업장
ⓒ 경북문화신문
LG이노텍(대표 박종석) 구미사업장 직원 75명이 23일과 24일 양일간 구미시 원평동 소재 영화관에서 지역 소외계층 아동 및 장애아동 75명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문화생활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어린이들과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장애 아동들에게 방학을 맞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영화관람을 하면서 팝콘과 음료를 함께 먹기도 했다.
김모 어린이(10, 초3)는 “더운 여름 집에만 있기가 지루하고 답답했는데 시원한 극장에서 친구들과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정서발달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 추진해왔다”며,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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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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