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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사·산절로순례단 사랑의 쌀 전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
구미시 지산동 도현사 주지 현공스님과 신도들의 모임인 산절로순례단이 불교의 5대 명절 중 하나인 백중행사를 마친 27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고 회비를 모아 구입한 70만원 상당의 쌀 10kg 20포와 라면 6박스를 기탁했다.
2008년부터 지산동 소외계층을 후원하기 시작한 도현사는 2015년도부터는 도현사와 산절로순례단이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매년 불우이웃돕기, 어르신 백숙대접, 경로잔치와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공스님은 “불교의 5대 명절때마다 산절로순례단 신도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쌀을 마련해 왔다” 고 말했다.
이은주 맞춤형복지계장은 “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주변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펼쳐 주시는 도현사 주지 현공스님을 비롯한 산절로순례단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소외되고 고립된 가구가 없는 지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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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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