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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구미 아시아연극제, 극장에서 행복해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2018구미 아시아연극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금오공대 대강당, 소극장 공터다를 비롯한 구미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구미시와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지부장 김용원)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구미예총이 후원하는 축제는 공식공연 행사, 기획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식공연 행사는 한·중·일의 해외 및 국내 공연작품 6개가 금오공대 대강당과 소극장공터다에서 나누어 열린다.
금오공대 대강당에서는 9월4일 중국팀의 ‘복숭아꽃’을 시작으로 5일에는 한국팀인 (사)예술공장 두레의 마당극 ‘꿈이라도 넋이라도’가 무대에 오르게 된다. 또 소극장 공터다에서는 3일 극단 노을의 ‘오, 행복한 날들’, 6일 극단 장자번덕의 ‘오즈의 마법사’, 7일 극단 후암의 ‘자이니치’, 8일 일본팀의 ‘마임의 시간’이 공연될 예정이다.
기획행사로는 ‘시민 예술가전’ ‘구미아시아 연극제전’ ‘찾아가는 공연’을 준비해 연극제 기간 내내 시민들에게 즐거운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시민예술가전’은 9일 ‘그녀들, 극장에 가다’가 시민들의 손으로 만들어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구미 아시아연극제전’은 구미 아시아연극제의 발자취와 올해 공연되는 모든 작품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갤러리DA(구미시 금오시장로 4, 2층)에 전시를 준비했다.
‘찾아가는 공연’은 3일 ‘나홀로 서커스’가 금오공대, 4일 ‘가야금이 들려주는 이야기 곁에서’가 장천초등학교, 5일 ‘호랑이 뱃속잔치’가 고아초등학교, 6일 ‘사탕괴물’이 삼일문고, 7일 ‘경상도 비눗방울’이 현일중학교, 8일 ‘누가 더 빠르게?’가 봉곡도서관, 9일 ‘똥자루 굴러간다’가 경상북도 교육청 구미도서관에서 각각 공연될 예정이다.
(사)한국연극협회 김용원 구미지부장은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가는 공연축제가 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그 일환으로 고아, 장천 등의 외곽지에 소재한 학교들을 찾아간다든지, 도서관 등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을 찾아가는 등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설명했다.
연극제와 관련된 티켓 및 문의사항은 054-444-0604로 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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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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