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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년 국비예산 3조 1천635억원, 목표액의 88%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8일
확보 목표액 3조6천억원
ⓒ 경북문화신문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는 법정기한인 9월 2일을 앞두고 경상북도가 확보한 국비예산은 3조 1천635억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확보 목표액 3조 6천억원 대비 88% 수준으로 4천365억원 적은 규모이며, 지난해 제출한 정부안보다 839억원이 적다.
분야별 정부예산 반영액(목표액, 목표액 대비 %)으로는 ▶SOC분야 1조 7천290억원(2천340억원,85%) ▶연구개발 분야 1천891억원( 2천100억원, 90%) ▶농림수산 분야 6천816억원( 5천300억원, 129%) ▶문화 분야 957억원( 1천260억원, 76%) ▶환경분야 2천420억원( 4천억원, 61%)▶복지 분야 108억원(2백억원, 54%)▶기타분야 2천153억원( 2천800억원, 77%) 등이다.
국비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3천391억원 ▲중부내륙 단선전철(이천~문경) 2천903억원 ▲동해중부선 철도부설(포항~삼척) 2천177억원 ▲대구외곽순환(성서지천,안심지천) 592억원 ▲방사광가속기 공동이용 연구지원 550억원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용핵심부품 및 요소기술개발사업 195억원 ▲국가 세포막단백질연구소 설립 10억원 ▲세계유교 선비문화공원(안동) 280억원 ▲한국문화테마파크(영주) 100억원 ▲스마트팜 혁신밸리조성 726억원 ▲해양기술실 해역시험 평가시스템구축 110억원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 230억원 ▲울릉(사동)항 2단계개발 200억원 ▲도청이전터 청사 및 부지매각 422억원 ▲도청 신도시 정부 경북지방합동청사 건립 88억원 등이다.
반면 ▲스마트서비스 융합밸리조성을 위한 5G테스트 베드구축 5억원 ▲초융합HR 기술시험인증센터 구축 50억원 ▲국립지진 방재연구원 설립 5억원 ▲산란계 밀집사육지역 계란환적장 건립 42억원 ▲해양레저복합센터건립 10억원 ▲대한민국 한의신약 특화사업 거점센터 구축 3억원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50억원 ▲축산(영덕) 블루시티조성 10억원 등은 기재부 심의과정에서 전액 반영되지 못했다.
그동안 국비확보에 큰 비중을 차지한 대규모 SOC 사업인 소천~도계4차로 확장공사, 다인~지보4차로 확장, 왜관~가산도로건설, 울릉 일주도로건설사업 등이 올해 마무리됨에 따라 국비예산이 감소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미래먹거리 혁신성장 사업인 ▲스마트팜 혁신밸리조성 726억원 ▲국가세포막 단백질연구소 설립 10억원 ▲수중건설로봇 2단계사업 20억원 ▲의료 및 복지시설 보강 47억원 등은 신규로 반영됐다.
안병윤 기획조정실장은 “내년도 현안사업의 국비예산 반영을 위해 연초부터 최선을 다했으나, SOC 예산 감소 등으로 정부예산 반영이 미흡한 실정”이라면서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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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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