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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재향군인회, 재해구호 봉사단 창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재향군인회(회장 김원조)가 지난  21일 향군회관 강당에서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재해구호 봉사단 창단식을 가졌다.

편성근거 및 추진경과를 보면 재향군인회는 정관 제4조 9항을 근거로 ‘사회봉사활동’ 수행과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전국재해구호협회간 ‘업무협약 체결’(7월 2일)을 통해 각종 재난과 재해발생시 상호 협력을 통해 구호활동을 전개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7월 19일 각급회 재해발생시 ‘구호활동 수행지침’이 시달되고, 8월 14일 김진호 중앙회장 주관 시·도회장 간담회에서 ‘후속조치 보고’ 지시가 있었다.

이처럼 구미시회는 약 2개월 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휘부 3명을 비롯한 향군임원으로 구성된 기동봉사단 2개팀 54명과 여성회 임원으로 구성된 여성봉사단 2개팀 50명 등 총 107명으로 봉사단을 편성하고 창단하기에 이르렀다.
앞으로 지역내 재난, 재해발생시 전문 구조영역을 제외한 긴급구호물품 지급, 급식지원, 재난현장 정리 및 주거환경 개선, 노약자 분리 및 이송, 주민 돌봄 등 구호영역의 범위 내에서 보조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금까지 구미시재향군인회는 각급회 기본조직과 향군청년단, 여성회 등을 통해 다양한‘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재해구호 봉사단을 창단함으로써 좀 더 조직적이고 기능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김원조 회장은 "앞으로 유관 기관과 단체 등과도 긴밀한 협조와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지속적인 교육과 연습을 실시함으로써 구호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대한민국 최고·최대 안보단체인 재향군인회가 본연의 임무인 안보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수행에도 앞장서 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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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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