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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여성 위한 기(技), 잡(job), 고(go)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5일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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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지부장 이인호)가 ‘중·장년 여성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기(技), 잡(Job), 고(go)’사업으로 내손으로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우리사회는 노인인구 14%이상이 되는 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되면서 빈곤질병, 역할상실, 소외감에 대한 문제가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고령사회에서 사회계층의 양극화 현상의 심화로 특히, 여성과 노인이라는 이중적 취약성을 지닌 여성노인은 긴 노년기를 지내며 겪는 노후의 빈곤 위험성으로 사회복지의 중요 정책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는 중·장년층 여성들에게 적합한 전문분야에 대한 취업교육과 기술 습득으로 창업, 재능기부, 자원봉사 등과 연계해 사회참여기회 제공과 소득창출로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6월 둘째주까지 2개월간 내손으로 만들기 교실을 실시했다.
수강생들은 직접 만든 자수소품 앞치마, 천연화장품, 에코백 등 환경재생 악세사리 등의 작품을 8월 24일 전시회를 가진데 이어 9월 13일 오픈마켓을 운영해 판매수익금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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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지부장은 “중·장년층 여성(50~65세)의 일자리는 개인적으로 소득을 보장해 줄 뿐 아니라 심리적 소외감과 무력감에서 벗어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사회참여를 통한 자긍심을 갖게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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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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