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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자율방범대에 안전 용품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2일
수확기 농산물 도난 예방활동 주력 당부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이성호)는 지난 12일 구미 자율방범대연합회(대장 박정태) 사무실을 방문해 방범 안전 용품을 전달하고, 시민의 삶을 평온하게 하기위해 애쓰는 방범 연합 대장 등 20여명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또 다른 공식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 한 이 서장을 대신해 유병주 생활안전과장이 용품 전달을 주관했으며 유과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자율방범대 연합회원님들 각자가 저마다 다양한 직업 활동을 하고 있는 생활인임에도 불구하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전한다”고 하고, “아울러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빈번하게 발생되는 농산물 도난 예방활동 및 시민의 안전을 헤치는 각종 범죄 예방에도 힘써 달라”는 당부를 했다. 이날 전달한 방범 안전 용품으로는 야광조끼, 신호 봉, 가죽장갑 등 517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대원들의 일상 방범활동에 매우 유익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박대장은 “수확기를 노리는 농산물 절도범으로 인해 농민들의 땀과 결실이 헛되지 않도록 경찰서와 협업 순찰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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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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