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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농악한마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2일
2018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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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구미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18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를 열었다.

한국농악보존회 구미지회(회장 박정철)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첫째 날, 지역농악단체들의 경연을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전국에서 모인 참가팀들의 일반부, 학생부 농악경연이 펼쳐졌다. 또 정읍시립농악단과 구미농악단의 신명나는 축하무대와 함께 전국의 유명 농악명인의 신명나는 명인전이 개최되어 흥겨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구미농악경연대잔치는 지난 2017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된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인 구미무을농악을 전승 보전하고 그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또 구미농악의 우수성과 가치를 재인식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무형문화재 제11호인 농악(農樂)은 옛 전통사회를 들여다보는 ‘창’으로서의 학술적 가치와 함께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공동체적 연대의식을 담아낸 ‘일상생활의 공동체 놀이문화’의 하나로서,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으로 등재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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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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