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LG경북협의회(회장 박종석)가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지문)와 지난 20일 구미 신평초등학교 대강당에서 ‘LG와 함께하는 제 4회 지역아동센터 꿈나무 한마당 도전!골든벨’을 개최했다.
구미 LG자매사 임직원 연합봉사단인 ‘LG두드림봉사단’과 구미금오공과대학교 LINC+사업단 대학생 봉사자들은 지역 내 4개 권역 청소년들 400여명에게 특별한 주말을 선물했다. 이번 지역아동센터 꿈나무 한마당은 3회까지 이어온 체육대회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올해는 지구 기후 변화와 온난화로 인해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환경을 주제로 초등 저학년부, 고학년부, 중등부, 고등부 등 3부문으로 나눠 도전! 골든벨을 진행했다. 또 태엽자동차,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창의력과 사교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스피너 만들기, 로봇 축구경기 참여하기, 목공 및 원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이 놀이, 공예, 진로, 과학 분야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김지문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은 “구미지역의 소외된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는 지역 대표기업인 LG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학성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은 “소외된 청소년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목적 가운데 하나로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러한 영향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배움의 기회는 평등하게,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꿈나무 한마당을 통해 친구들과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G경북협의회는 4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는 계절별로 지역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통합 봉사활동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LG드림페스티벌, LG수험생해피데이 등 다양한 문화,체육,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