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창회·단체·동호회

특별한 주말! 특별한 '도전 골든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LG와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 꿈나무 한마당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박종석)가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지문)와 지난 20일 구미 신평초등학교 대강당에서 ‘LG와 함께하는 제 4회 지역아동센터 꿈나무 한마당 도전!골든벨’을 개최했다.

구미 LG자매사 임직원 연합봉사단인 ‘LG두드림봉사단’과 구미금오공과대학교 LINC+사업단 대학생 봉사자들은 지역 내 4개 권역 청소년들 400여명에게 특별한 주말을 선물했다. 이번 지역아동센터 꿈나무 한마당은 3회까지 이어온 체육대회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올해는 지구 기후 변화와 온난화로 인해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환경을 주제로 초등 저학년부, 고학년부, 중등부, 고등부 등 3부문으로 나눠 도전! 골든벨을 진행했다. 또 태엽자동차,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창의력과 사교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스피너 만들기, 로봇 축구경기 참여하기, 목공 및 원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이 놀이, 공예, 진로, 과학 분야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김지문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은 “구미지역의 소외된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는 지역 대표기업인 LG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학성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은 “소외된 청소년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목적 가운데 하나로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러한 영향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배움의 기회는 평등하게,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꿈나무 한마당을 통해 친구들과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G경북협의회는 4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는 계절별로 지역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통합 봉사활동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LG드림페스티벌, LG수험생해피데이 등 다양한 문화,체육,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인터뷰]“구미의 명품 멜론 디저트로 세계를 사로잡겠다”..
`제2의 애니콜 신화 쓴다` 구미시, 삼성투자 구체화에 `로봇 TF` 본격 가동`..
6억 들인 구미 다온숲 축제, 볼거리는 어디에?..
‘2026년 신활력 사업’ 액션그룹 7기 1단계 모집… 팀당 최대 4,800만 원 지원..
구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첫 회의...2027년도 예산 편성..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시민에게 인정받는 `일 잘하는 강한 의회` 만들 것˝..
구미시, 삼성 19조 투자 발맞춰 AI 인재 1,000명 키운다..
구미대,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개최..
상주시, 민선9기 시정구호·5대 시정방침 발표..
김장호 구미시장, 민선 9기 경제·정주·공간혁신 본격 시동..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한우충동(汗牛充棟)汗 : 땀 한, 牛 : 소.. 
매일 걷는 공원길,보도블록 구멍마다 삐죽삐죽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