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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축제 '삼성 나눔워킹페스티벌 '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9일
1인 참가비 5,000원 삼성전자 동일금액 매칭, 1억5백만원 조성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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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시티(가 지난 27일 동락공원에서 시민 1만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을 개최했다.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삼성 나눔워킹페스티벌은 참가자가 5,000원을 내면 삼성에서 참가비 만큼 1:1 매칭해 1만원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이날 모금된 성금 1억500만원은 구미지역학대아동돕기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미시에 전달했다.

부대행사로 지역문화단체의 버스킹 공연, 보물찾기, 다양한 체험행사존이 운영되었고 즉석행운권 추첨을 통해 최신형 휴대폰과 갤럭시탭 등의 경품도 지급됐다.
워킹코스에는 곳곳에 테마가 있는 이벤트로 참여자들은 동락공원 낙동강변 산책길 4.1㎞를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으며 완주맞이 공연으로 가수 민경훈과 소찬휘의 함께하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작년에 이어 두번재 참가한다는 도량동 A씨는 "자신들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여 두배의 큰 사랑이 되어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6년동안 이어진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나눔축제를 통해  지역의 복지사업에 흔쾌히 기부해 주신 삼성 스마트시티에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존중과 배려받는 소외됨 없는 행복도시건설에 더욱 앞장서겠다”고말했다.

지금까지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로 조성된 기부금은 6년간 7억8천만원으로 2013년 1억 2천800만원으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7개 장애인 단체에 차량을 지원했고, 2014년 1억7,000만원은 적십자 무료급식사업을 위한 급식 차량을 지원했다.  2015년 1억5,500만원은 지역아동센터 11개소 리모델링을 지원했다. 2016년 조성된 1억1,000만원은 구미시만의 복지 특화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제도권 밖의 위기가정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구미 희망더하기 사업’의 기금으로 사용됐다. 2017년에는 위기청소년들의 학습지원과 진로탐색을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사업에 지원됐으며 올해 조성된 1억5백만원은 구미지역 학대아동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삼성 스마트시티는 일만포기 김장나누기, 봄가을 찬나눔, 명절 사랑나눔, 밤실벽화마을 조성 등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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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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