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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1월 이달의 기업, ㈜아이엔티텍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2일
플라스틱 사출 제품 전문기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일 시청게양대에서 ㈜아이엔티텍(대표 정진형)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5번째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11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아이엔티텍은 전기, 전자, 자동차 플라스틱 부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구미국가 4산업단지(4공단로 333)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0년에 설립돼 LG전자와 노틸러스 효성에 가전 및 ATM기 부품을 공급하면서 성장의 기반을 구축했다. 이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사출 제2공장과 조립공장, 금형사업부를 연이어 설립하면서 사출업계에서 유일하게 금형의 설계·제작 → 사출 및 표면처리 → 조립으로 이어지는 일관생산체제(Turn key)를 갖췄다. 

또 사출장치 관련 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는 등 플라스틱 사출 관련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4년 산업혁신 3.0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고, 2016년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인증됐다. 20년 가까이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첨단 자동화 설비를 바탕으로 현재 TV, 모니터, ATM기 등 전자부품 뿐만 아니라 전기차 배터리, 전력기기,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7년 기준 매출액는 263억원, 종업원 수는 84명에 이른다.

60평짜리 공장에서 중고기계 1대로 시작한 회사가 13년 만에 매출 400억원대에 진입하는 고속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정진형 대표의 품질 경영과 강력한 사업 추진력에서 비롯됐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전 공정 자동화를 통해 불량을 만들지 않는(Fool-Proof) 시스템을 구현하고 기술혁신을 통해 고품질 저비용의 제품을 공급하면서 고객의 신뢰와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정 대표는 2010년부터 매년 금오공대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환원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회사기 게양식에 참석한 정진형 대표는 “기업환경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향후에도 지속적인 투자와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고 싶다. 향후 기업 상장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18년간 지속적인 투자와 고용으로 구미 경제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하는 의미로 ㈜아이엔티텍을 2018년 11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해 예우하고 해당 회사기를 시청사 게양대에 한 달간 게양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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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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