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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2월의 기업, ㈜윌닉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3일
친환경 고급완충재와 자동차부품으로 제품군 다양화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3일 시청게양대에서 ㈜윌닉스(대표 김병환)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6번째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1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윌닉스는 플라스틱 발포 성형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구미국가 1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회사 설립 직후부터 ISO 품질시스템 인증(’02년)과 고객사의 친환경시스템(Eco-partner) 인증(’05년)을 획득하여 대외적인 품질의 신뢰를 구축했고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매출증가로 고용도 크게 늘리면서 지역경제에 기여했으며 2010년에는 경상북도 고용선도기업으로 지정됐다. 특히 2017년 기준 매출은 189억원, 고용은 89명으로 비슷한 매출 규모의 기업에 비해 높은 수준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최근 5년간 매출액이 180억원 수준에서 큰 변동없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것은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축적된 노하우로 최상의 제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포장용 박스 외에 친환경 고급 완충재, 자동차용 부품 등 제품군의 다양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발포성형이란 금형틀 내에서 원료를 부풀려 제품을 생산하는 공법으로 대표적인 제품으로 EPS와 EPP가 있는데, 일반적인 스티로폼 제품은 대부분 EPS(발포폴리스티렌)으로 화학물질을 사용해 발포를 하는데 비해 EPP(발포폴리프로필렌)는 화학적인 발포제를 쓰지 않고 물리적으로 발포시키므로 친환경적인 방식이며 고급 완충재로 쓰인다.

㈜윌닉스는 EPP 성형 설비를 증설하여 친환경 제품의 비중을 늘려가고 있으며, 향후 국내외 환경규제의 강화추세에 따라 증가가 예상되는 EPP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김병환 대표는 “고객만족을 위해 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한 결과 매출과 고용의 증가로 이어져 지역경제에도 기여가 된 것 같다. 이달의 기업 선정은 앞으로 더 잘 하라는 뜻으로 알고 윌닉스 임직원 모두는 더욱 분발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시는 지난 18년간 구미 경제에 크게 기여해 온 ㈜윌닉스에 시민과 함께 감사하는 의미로 1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여 예우하고 한 달간 회사기를 게양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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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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