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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바람 행복 경북! 도민 환경페스티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4일
경북환경연수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종합 환경축제의 일환으로 '환경감수성 작품페스티벌'과 '도민 환경음악페스티벌'을 연다.

환경문화 작품 전시회인 '새바람 행복 경북! 환경감수성 작품페스티벌'은 1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4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회는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분야별 환경감수성교육 과정인 '환경사진반', '환경문학반', '꽃과 환경문화반' 등 3개 과정의 연간 성과물 전시회로 각 과정 지도교수와 교육생 80여명이 함께 준비해 환경사진, 시화, 원예작품 15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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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진반', '환경문학반', '꽃과 환경문화반' 교육은 환경교육의 시대 흐름인 통섭(統攝)의 패러다임에 부응하기 위해 문화를 접목한 교육과정으로 지난 4월부터 개설해 12월까지 장기과정으로 운영했다. 수료생 80여명은 교육을 통해 환경감수성증진과 더불어 교육생의 잠재능력 계발을 도모할 수 있었다.

19일 오후 5시30분에는 금오공과대학교 본관 강당에서 '도민 환경음악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 6번째 열리는 도민 환경음악페스티벌은 경북도의 환경문화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환경과 함께’, ‘도민과 함께’를 주제로 도민의 환경감수성을 일깨워 환경보전의식을 함양한다.

이날 에코그린합창단은 '아름다운 환경만들기' 환경음악극을 선보인다. 이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페스티벌에서 큰 호응을 얻은 환경음악극 ‘지구의 사랑’을 교육효과가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새롭게 구성한 것이다. 특별 출연으로는 구미시 초‧중학생들로 구성된 초록별소년소녀합창단과 국악밴드 ‘나릿’, 사운드포스트 중창단의 특별공연이 함께 예정되어 있다.

에코그린합창단은 2011년 결성 이래 현재까지 230여회에 이르는 공연활동과 더불어 전국환경노래합창경연대회에서 입상, KBS 프로그램인 ‘국민대합창 우리가(歌)”에 출연으로 전국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인정을 받고 있다. 또 2013년부터 2015년, 2017년 4년간 환경부 환경문화예술보급사업에 선정돼 전국단위 환경음악합창공연 활동과 도내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재능기부봉사활동으로 환경음악 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베트남에서 개최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우리나라의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을 노래해 세계인에게 큰 감동을 전달 한 바 있다.

심학보 원장은 “환경교육은 통섭의 패러다임으로 변하고 있다. 이런 시대 조류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환경과 문화의 결합을 통해 생산되는 긍정적 효과가 환경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도민 환경복지 기여로 새바람 행복 경북의 훈풍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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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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